Description
이광훈의 첫 시집『비 오는 날의 발자국』. 공인중개사를 하면서 만난 고객들의 모습에서 발견한 삶에 대하여 잔잔한 호수로 눈 위에 발자국을 찍듯이 들려준다. 철학적 사상보다는 일상에서, 어려운 단어보다는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삶을 이야기한다. 《비의 기다림》, 《소나무 바람에 어이없다》, 《대추밭 길》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비 오는 날의 발자국 (이광훈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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