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함께하는 교육 100년의 약속, 행복한 교육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교사는 왜 수업에 몰입할 수 없는가?” “어떻게 하면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두 가지 질문에서 답을 찾으려는 고민에서 출발하였다. 교직 생활 22년 동안 수업을 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현직 교사가 직접 쓴 교육과 학교, 수업에 관한 글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를 구성하는 제도나 문화가, 교사와 그 교사의 수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목조목 설명한다. 수업을 둘러싼 환경을 교육 제도, 학교 문화 등에서 살펴보고, 무엇이 좋은 수업인지 고민하며, 어떻게 하면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는지 그 실천적인 내용을 담았다.교사의 기본인 [수업]을 외면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그 [수업]을 어떻게 실천하여 교사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 보여 준다. 이 책은 단순한 비평을 넘어 실제적인 [수업]의 방법까지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공감도 느낄 수 있고 깊은 고민에 빠질 수도 있을 것이다. 교사도 [수업] 하러 학교에 가고 싶다.

나는 수업하러 학교에 간다 (함께하는 교육 100년의 약속, 행복한 교육 프로젝트)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