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잉걸불처럼

그리움은 잉걸불처럼

$32.00
저자

조세용

저자조세용은
아호;한뫼,晶峰
서울종로구청진동49번지출생
고려대학교국어국문학과졸업
고려대학교대학원수료(문학석사)
한양대학교대학원수료(문학박사)
문학동인지『백류(白流)(1957-1961)』동인
고등학교교사(금란여고,대광고,휘문고,중동고)
한글학회국어사전편찬연구원
건국대학교인문대학국어국문학과교수
건국대학교중원연구소장
미국미시간대학교해외파견교수
『문학예술』지를통해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중앙위원
한국기독시인협회자문위원
한국문학예술가협회고문
황금찬시문학상수상
한국문학비평가협회작품상수상

◈저서
『한자어계귀화어연구』,『중세국어문법론』(이상학술서)
『살며생각하며』,『가게기둥에立春』(이상수필집)
『봄그리는마음』,『내마음의봄은』,『그물개솔밭길걸으며』,『산막이옛길을따라』(이상시집).기타논문다수

목차

목차
◇책머리에
제1부시(詩)
//1.아름다운자연//
봄비ㆍ22
봄의교향악ㆍ23
봄이타고있네ㆍ24
섬진강(蟾津江)의봄ㆍ25
외도(外島)의봄ㆍ27
들꽃미소ㆍ28
해바라기꽃ㆍ29
달맞?이꽃ㆍ30
피울음소리ㆍ31
가을을밟으며ㆍ32
가을은ㆍ33
낙엽무(落葉舞)ㆍ35
피아골단풍ㆍ36
만추(晩秋)ㆍ37
얼음꽃ㆍ38
눈꽃ㆍ39
해돋이ㆍ40
반포조(反哺鳥)ㆍ41
군무(群舞)ㆍ42
//2.영각의소리//
고향그리워ㆍ44
가을이남기고간언어ㆍ46
노루목낭만ㆍ48
우스터공원*벤치에앉아ㆍ49
영각*의노래ㆍ50
죽록원(竹綠院)길걸으며ㆍ52
나목(裸木)의소리ㆍ54
사라진별하나ㆍ55
구두닦이소년ㆍ56
흔적(痕迹)ㆍ58
세월은강물처럼흘러ㆍ59
상사화(相思花)연정ㆍ60
당신은ㆍ61
낙조(落照)의태양을그리며ㆍ62
억새꽃사랑ㆍ63
가을연가(戀歌)ㆍ64
파도ㆍ66
호숫가에서ㆍ70
산너머한가윗달은ㆍ71
행복이란ㆍ72
//3.삶의노래//
구름꽃ㆍ74
고소(苦笑)ㆍ75
창밖의소리ㆍ76
새해엔ㆍ77
숨비소리ㆍ78
푸른길남기고ㆍ79
나의바람은ㆍ80
어름산이*독백ㆍ81
간나위*얼굴ㆍ83
강남으로날아간제비ㆍ84
민살풀이춤ㆍ85
곡(哭),버마재비ㆍ86
난파선(難破船)ㆍ87
사랑이란ㆍ88
그대는찬란한빛이어라ㆍ89
봄바다에가면ㆍ90
반만년사랑ㆍ91
한발짝뒤로물러서면ㆍ93
마지막불꽃ㆍ94
//4.봄그리는마음//
봄언덕에서서ㆍ96
예감(豫感)ㆍ97
물안개ㆍ98
그날은언제쯤일까ㆍ99
오두산(烏頭山)전망대에서ㆍ101
내마음의봄은ㆍ102
가슴으로흐르는눈물ㆍ104
우린아직도ㆍ106
개울목강변엔ㆍ108
소망(所望)하나*ㆍ109
도라산역(都羅山驛)은ㆍ110
휴전선에서ㆍ111
신세계에로의초대ㆍ113
두만강(豆滿江)의밤ㆍ115
새해의태양은ㆍ117
마라도(馬羅島)기원ㆍ119
수종사(水鐘寺)에서ㆍ121
선암(仙巖)마을한반도ㆍ123
가납사니야생마(野生馬)ㆍ124
각다귀의눈ㆍ125
너마저무너지면ㆍ126
감벼락*세상ㆍ127
이안류(離岸流)*ㆍ128
남강(南江)의혼ㆍ129
우랄을넘고바이칼을건너ㆍ130
//5.길따라골골샅샅//
청령포(淸冷浦)관음송(觀音松)ㆍ132
보길도(甫吉島)세연정(洗然亭)ㆍ133
탄금대(彈琴臺)에서ㆍ135
마이산(馬耳山)에올라ㆍ136
보리암(菩提庵)에앉아ㆍ137
홍련암(紅蓮庵)전설ㆍ138
폐광촌모운동(募雲洞)*의아침ㆍ139
선운사(禪雲寺)마애불ㆍ141
칠장사(七長寺)전설ㆍ142
용주사(龍珠寺)의가을ㆍ144
명옥헌(鳴玉軒)원림(苑林)*ㆍ146
관해정(觀海亭)에올라ㆍ147
검룡소(儉龍沼)의물은ㆍ149
바람굴[風穴]에들면ㆍ151
무우(舞雩)폭포에서ㆍ152
달마산미황사(美黃寺)ㆍ154
왕버들비밀ㆍ156
꺽정불[?巨正佛]앞에서ㆍ157
춤추는영지(影池)ㆍ159
사랑이숨쉬는절ㆍ161
실레마을*엔ㆍ163
태종대(太宗臺)에올라ㆍ164
보리밭사잇길로ㆍ165
산막이옛길*을따라ㆍ166
뱀사골진달래ㆍ168
갈대밭사잇길로ㆍ169
청량산(淸凉山)에오르며ㆍ170
봄비를맞으며ㆍ172
//6.바다건너만릿길//
그랜드캐니언ㆍ174
요세미티폭포*ㆍ176
스모키산정(山頂)*에서ㆍ177
버킹엄궁전앞에서ㆍ178
몽마르트르언덕에가을이떨어지는데ㆍ179
센강유람선을타고ㆍ180
사크레쾨르대성당*앞에서ㆍ182
융프라우요흐에올라ㆍ184
하이델베르그성(城)ㆍ186
석회석여인ㆍ187
처녀의샘ㆍ189
신비의호수,장해(長海)ㆍ190
황룡(黃龍)오채지(五彩池)ㆍ192
화청지(華淸池)에서ㆍ194
헤이안진구(平安神宮)ㆍ197
제2부산문(散文)
(가)수필
//1.그때그시절//
을미년(乙未年)새해를맞아ㆍ202
막걸리추억ㆍ205
향수(鄕愁)ㆍ209
6ㆍ25전쟁과적치하100일ㆍ212
우국(憂國)의청년시절ㆍ219
영화[국제시장]유감(有感)ㆍ222
도천(盜泉)의샘물ㆍ228
조강지처(糟糠之妻)ㆍ231
누렁이생각ㆍ234
양상군자(梁上君子)의침입ㆍ238
해외파견교수생활ㆍ241
후백(后白)황금찬(黃錦燦)시문학상수상ㆍ248
나는누구인가ㆍ251
//2.가을이오는길목에서//
춘상(春想)ㆍ258
학문하는자세ㆍ261
육성(肉聲)으로그린그림ㆍ264
참다운선비ㆍ267
무자기(毋自欺)ㆍ270
후생가외(後生可畏)ㆍ272
용감한양심ㆍ274
집부상소(執斧上疏)의의기ㆍ277
불상과우상ㆍ285
가을이오는길목에서ㆍ288
빈수레ㆍ291
양심(良心)과철면(鐵面)ㆍ294
죽음의미학(美學)ㆍ296
대인(大人)과소인(小人)ㆍ299
카멜레온과사기꾼ㆍ302
곡학아세(曲學阿世)의의미ㆍ305
거짓말쟁이ㆍ308
종교와나ㆍ311
언어생활의황폐화ㆍ316
버지니어의비극ㆍ321
국어의순화ㆍ328
남북한언어의이질화에대하여ㆍ332
한자어의생성과계보ㆍ337
//3.말의뿌리를찾아서//
새문학형식의개척,어원(語源)수필ㆍ346
겨울철반양식,‘김치’ㆍ349
‘사랑’이란베풀고주는것ㆍ353
‘짐승’만도못한사람ㆍ356
‘오징어’와유럽여행ㆍ360
‘담배’를끊다ㆍ363
‘강낭콩’꽃보다도더푸른ㆍ367
‘숭늉’의맛ㆍ370
‘설렁탕’에대하여ㆍ373
‘가게’기둥에立春ㆍ376
‘고약’한날씨ㆍ379
말타면‘경마’잡히고싶다ㆍ382
‘광’에서인심난다ㆍ385
‘거지’발싸개ㆍ389
더도덜도말고‘한가윗’날만같아라ㆍ391
‘배꼽’웃기는세상ㆍ394
‘동냥’아치ㆍ398
‘마냥’이대로ㆍ404
‘지렁이’의반항ㆍ408
‘썰매타기’놀이ㆍ411
‘미역’감고놀던그시절ㆍ415
작은‘고추’가더맵다ㆍ420
‘감투’와나ㆍ424
//4.서간문,기행문//
지조와풍류의시인,조지훈(趙芝薰)선생님께ㆍ428
P시인님께ㆍ435
새삶의터전을향해떠나는아들에게ㆍ442
신선의땅,원가계(袁家界)ㆍ444
이탈리아기행ㆍ448
(나)평론,평설
시적(詩的)대상에대한인식의오류ㆍ464
‘시다운시’창작을위한나의관견(管見)ㆍ479
분출(噴出)된육성(肉聲)의언어들ㆍ484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제1부는시부(詩部)로여기에는2005년『문학예술』봄호를통해정식으로문단에등단하기이전에창작한약20여편의시편들과,정식등단이후펴낸『봄그리는마음(새미,2005)』,『내마음의봄은?(신우,2006)』,『그물개솔밭길걸으며(월간문학,2006)』,『산막이옛길을따라(문학예술,2012)』등4권의시집속에수록된300편가까운시편들가운데절반정도를솎아내고퇴고(推敲)한시편에다최근작약20여편을덧보탠시편들로,내용별로분류하면다음과같다.
1.에수록된시편들은모두‘신의...
제1부는시부(詩部)로여기에는2005년『문학예술』봄호를통해정식으로문단에등단하기이전에창작한약20여편의시편들과,정식등단이후펴낸『봄그리는마음(새미,2005)』,『내마음의봄은(신우,2006)』,『그물개솔밭길걸으며(월간문학,2006)』,『산막이옛길을따라(문학예술,2012)』등4권의시집속에수록된300편가까운시편들가운데절반정도를솎아내고퇴고(推敲)한시편에다최근작약20여편을덧보탠시편들로,내용별로분류하면다음과같다.
1.에수록된시편들은모두‘신의예술(A.단테)’인자연을시적대상으로쓴것들이다.
2.에수록된시편들은내마음속에영원한잉걸불로남아있는그리움과향수(鄕愁)를주제로한것들이다.
3.에수록된시편들은참다운삶의길을노래해본것들이다.
4.에수록된시편들은암울한현실과국가의장래를고뇌(苦惱)한일종의현실참여시요,우국시(憂國詩)다.
5.에수록된시편들은유서깊은곳을찾아국내여행을하면서보고느낀바를노래한국내기행시들이다.
6.에수록된시편들은해외여행을통해서보고느낀바를노래한기행시들이다.
제2부는산문부(散文部)로2001년정년퇴임기념시문집『살며생각하며(새미,2001)』에수록된수필들과2009년에펴낸제2수필집『가게기둥에立春(새미,2009)』에수록된수필및평론들을솎아내고다듬은것에다최근에발표한작품들을한데묶어다음과같이분류하였다.
가.수필
1.에수록된수필들은경수필류의미셀러니들이다.
2.에수록된수필들은중수필류의에세이들이다.
3.에수록된작품들은학문과문학을접목(?木)시켜서쓴새로운형식의어원(語源)수필로,대체적으로전반부는경수필,후반부는중수필형식으로되어있다.
4.에수록된작품들은광의의수필영역에들어가는서간문과기행문들이다.
나.평론,평설
연전에발표한바있는[시적대상에대한인식의오류]라는제목의평론과최근에쓴[‘시다운시’창작을위한나의관견(管見)]이라는제목의평론및성동제시인의시조집『길마가무겁기로』에대한평설[분출(噴出)된육성(肉聲)의언어들]이라는제목의평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