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양장본 Hardcover)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양장본 Hardcover)

$18.30
Description
달로 날아간 최초의 생쥐!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는 인류 역사상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을 모티브로 한 그림책으로, 데뷔작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에 이어 생쥐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를 펼쳐냈다. 하늘을 날았던 생쥐의 선구자적인 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지적 호기심이 많은 생쥐가 달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정교한 그림으로 담겨 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연필 그림과 생생한 수채화는 모두를 감동에 빠져들게 만든다.

1950년대 미국, 다른 쥐들이 오직 치즈에만 빠져 있을 때, 지적 호기심이 많은 생쥐 한 마리가 매일 밤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한다. 달이 정말 치즈로 만들어졌을까? 예전 하늘을 날았던 생쥐의 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생쥐는 의문을 파헤치기로 결심한다. 달로 날아간 최초의 생쥐가 되기로 결심한 것이다! 달 생쥐는 왜 '암스트롱'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
저자

토르벤쿨만

저자토르벤쿨만은1982년에태어나독일함부르크조형예술대학에서일러스트와시각디자인과북디자인을공부했다.2012년『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로학업을마쳤다.얼마뒤이작품은출판되어순식간에베스트셀러가되었으며,20여개의언어로번역되어출간되었다.2014년에는두번째그림책『두더지마을』이나왔다.『암스트롱달로날아간생쥐』는토르벤쿨만의세번째그림책이며,저자의공상과학과모험이야기에관한열정뿐만아니라흥미진진한비행의역사에대한관심을보여주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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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책의첫장을넘기면왜토르벤쿨만의데뷔작인『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가20여개의언어로번역되어출간되고여러상을받았는지이해가간다.경이로운그림과기지가넘치는글을천천히음미할수있는책이다!

용감한생쥐,두번째모험을떠나다!
-최초로달에간닐암스트롱을모티브로한그림책!

책콩어린이46권인『암스트롱달로날아간생쥐』는인류역사상달에첫발을내딛은닐암스트롱을모티브로한그림책이다.하늘을날았던생쥐의선구자적인이야기에자극을받은지적호기심이많은생쥐가달의비밀을밝히기위해노력하는과정이정교한그림과함께펼쳐진다.
충격적인데뷔작『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로전세계를열광시킨토르벤쿨만은생쥐의두번째모험이야기를그린이대작에서도감탄을자아내는그림과숨죽이고빠져들게만드는이야기솜씨를선보이고있다.특히레오나르도다빈치를연상시키는연필그림과생생한수채화는모두를감동에빠져들게만든다.
1950년대미국,다른쥐들이오직치즈에만빠져있을때,지적호기심이많은생쥐한마리가매일밤망원경으로달을관찰한다.달이정말치즈로만들어졌을까?예전하늘을날았던생쥐의이야기에자극을받은생쥐는의문을파헤치기로결심한다.달로날아간최초의생쥐가되기로결심한것이다!
도서관과대학교에서공부를하던생쥐는곧달까지가는길이생각보다훨씬멀고어렵다는것을알게되지만그래도용기를잃지않는다.우선우주공간에서살아남을우주복을만들고,달까지날아갈우주선을만든다.하지만새총우주선과로켓롤러스케이트는실패를거듭하고,생쥐는화재로인간들에게쫓기는신세가된다.드디어오랜시행착오와우여곡절을겪은끝에준비를마친생쥐는가까스로인간들에게잡히지않고달로떠나고,달에생쥐를위한작은발걸음을찍고무사히지구로돌아온다.

작가의놀라운상상력과모험이야기에대한열정에아낌없는박수를!
-전작인베스트셀러『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를뛰어넘는작품!

토르벤쿨만의데뷔작인『린드버그하늘을나는생쥐』는출간즉시전세계에엄청난반향을일으키며20여개의언어로출간되었고,수많은상을받았다.작가의모험이야기에대한열정과레오나르도다빈치를연상시키는정교한그림은단번에전세계독자들을매료시켰다.
그리고2년만에후속작『암스트롱달로날아간생쥐』가출간되었다.독자들의엄청난성화와독촉으로출간된이작품은전작보다한층더상상력을자극하는흥미진진한이야기와더욱더디테일하고풍성해진그림으로작가의다음작품을기다려온독자들의기대를저버리지않는다.
전작과마찬가지로철저한고증을바탕으로한,1950년대의미국의풍경은마치영화를보는듯눈앞에생생하고,생쥐가우주복을만들고로켓을만드는과정등은무척이나정교하게표현되어모험과탈것을좋아하는어린독자들의눈높이를충분히충족시켜주고있다.
흥미진진한이야기와작가의놀라운상상력을훌륭하게구현한수준높은그림으로가득찬이그림책은아이들뿐아니라어른들이아이들과함께보기에도결코부족함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