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통 엄마의 당연하고 소소한 말들 『딸에게 포스트잇』. 이 책은 딸만 셋인 집안에서 나고 자라며 어머니에게서 무시로 들었던 말, 이 땅의 여자로 살며 부딪히며 얻은 경험, 딸만 둘 키우며 딸에게 해줬던 말과 앞으로 해주고 싶은 말들을 엮은 것이다. 저자는 제목처럼 ‘포스트잇’에 간단히 적어서 붙여 놓고, 딸에게 혹은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순간순간 되새기며 살아보라고, 180도 바뀐 삶을 좇지 말고, 삶의 각도를 1도만 틀어서 꾸준히 살아보라고 제안하고 있다.

딸에게 포스트잇 (보통 엄마의 당연하고 소소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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