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길에서 꽃을 줍다
Description
창작과 소통 총서 여섯 번째로, 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 소속 대학교수들이 '문학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과 글쓰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쓴 시, 소설, 수필 창작의 방법론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문인이면서 교육 현장에서 “창작 수업”을 담당하는 ‘문단의 선배’이자 ‘창작론 수업 교수’와 작가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담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저자

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

저자 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는 2000년도에 전국의 문예창작과 교수들의 발의로 설립된 단체. 학생들에게 문예창작 능력 향상을 위해 해마다 교수와 학생들의 작품을 모아 문예창작 관련 작품집을 발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생들에게 문예창작지도 능력을 배양하여 우수 문예학습지도사를 배출하고 있다.

민 병 기 : 창원대학교 명예교수
강 민 숙 : 시인, 아이클라 입시전문학원 원장
차 희 정 : 평론가, 명지전문대 문예창작과 강사
서 정 남 : 시인, 법무사, 선교사, 심리상담사
채 길 순 : 소설가, 명지전문대학 교수
김 주 호 : 웹소설 작가
박 상 수 : 시인, 문학박사, 명지대학교 강사
박 상 준 : SF작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명지전문대, 세종대 강사
조 여 일 : 소설가
이 희 숙 : 시인,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목차

제1부 창작의 길
청마와 심온의 시적 유사성 /민병기
기형도, 기억의 혼융과 사랑의 열도(熱度) /강민숙
아동문학의 이해와 창작 /차희정
기상(奇想)을 넘어 상응(相應)으로 /서정남
문답을 통해서 본 소설 창작 실기 과정의 문제점들 /채길순
웹소설 쓰는 법 입문 /김주호
매스 미디어 시대 한국 현대시의 전개 방향 고찰 /박상수
SF스토리창작 : 장르 이해와 창작가이드 /박상준

제2부 창작의 주변 풍경
신춘문예 제도의 의미와 한계 /민병기
나는 늘 길 위에 있다 /조여일
마른 뼈의 골짜기를 넘어 /이희숙
시를 쓰게 하는 원동력, 트라우마 /강민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