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으로 가는 길(The way to the North) (노르웨이 빛을 담다양장본 Hardcover)

북쪽으로 가는 길(The way to the North) (노르웨이 빛을 담다양장본 Hardcover)

$21.46
Description
신혜림의 아날로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노르웨이의 풍경.
첫 번째 필름 에세이 《핑크 블라썸 아일랜드》로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그녀 신혜림이 이번에 노르웨이의 감성적인 풍경을 담아낸 책 『북쪽으로 가는 길(The way to the North)』로 돌아왔다.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품고 있는 이번 책은 2009년, 2015년 두 번에 걸쳐 갔던 노르웨이에서 느낀 감정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압도적인 모습의 빙하와 끝없이 펼쳐져 있는 설원, 마치 그림을 보는 것 같은 피오르드 전경, 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 창문으로 바라본 색색깔의 노르웨이 풍경 등 필름 사진 특유의 아날로그한 느낌, 따스한 온도와 다채로운 색감은 ‘역시 신혜림’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이 책에 담긴 노르웨이에서의 달콤쌉싸름한 추억이 담긴 신혜림의 사진은 지친 일상에 작은 위안을 주기도 하고, 보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여유와 쉼을 선물하기도 한다.
저자

신혜림

저자신혜림은‘빛’을카메라에담는사진작가.때때로여행가.
매일매일사진을찍는다.그녀자신을찍고,누군가를찍고,눈앞에놓인사물을찍고,발닿는곳곳을찍고,펼쳐진풍경을찍는다.손에는,가방에는항상카메라가있다.그렇게찍어온게벌써10년.피사체에대한애정이가득담긴그녀의사진은특유의몽환적인분위기와아날로그감성으로보는이들에게짙은여운을남긴다.
평범해보이는일상도카메라를눈앞에가져다대기만하면늘새롭고아름다운것으로가득차있어사진을찍는매순간이행복하다는그녀.자신의사진으로많은사람들이위로받고따뜻해지기를바라면서평생사진과함께살아가기를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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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소개

2009,여름
너에게
철이든다는것
감사의기도
2015,여름
윤슬
바람이다가올때
황홀경
작은행복
위로
노르웨이향수

출판사 서평

‘빛’을카메라에담는사진작가신혜림의두번째필름사진에세이

꿈같고그림같은그곳,노르웨이를찍고쓰다
2009년과2015년,그녀가바라본같은듯다른매력의노르웨이
보는것만으로도소장욕구를불러일으키는ShinhyerimPhotoessayvol.2

책소개
1.사진작가신혜림의또다른색깔을담은두번째필름사진에세이

독특한사진색감과구도,필름카메라특유의따뜻함과아날로그한감성,몽환적인분위기를살려자신만의색깔을사진에담아내는신혜림.하와이의따스한색감과사랑스러운분위기를담은첫번째필름사진에세이『핑크블라썸아일랜드』로많은사람들의감성을자극한그녀가이번에는전혀다른느낌의노르웨이여행기를공개한다.
인스타그램을통해일부노르웨이여행사진이공개될때마다팬들의사진집요청이끊임없이이어졌을정도로신혜림작가특유의색깔과감성이고스란히담긴노르웨이여행사진.그여행기를묶은『북쪽으로가는길(ThewaytotheNorth)』에서는『핑크블라썸아일랜드』와는또다른매력과색깔을느낄수있을것이다.

2.꿈같고그림같은그곳,노르웨이를찍고쓰다
『북쪽으로가는길(ThewaytotheNorth)』에는거대하고광활한노르웨이의대자연은물론그저길을걷다포착해낸풍경과소소한일상이날것그대로담겨있다.압도적인모습의빙하와끝없이펼쳐져있는설원,마치그림을보는것같은피오르드전경,빛을받아반짝이는물,창문으로바라본색색깔의노르웨이풍경,초록내음물씬풍기는목가적인풀숲,동화속에들어와있는것만같은아기자기한숙소,길을걷는사람들,길가에핀꽃,그모든것들속에어우러진작가자신까지.어디가가장좋았다고말할수없을정도로넘치게좋았다던작가의말처럼꿈같고그림같은노르웨이의다채로운모습이가득하다.

3.같지만다른,두모습의노르웨이와두매력의신혜림
신혜림은2009년에한번,그리고2015년에다시또한번노르웨이를찾았다.노르웨이의감동적인풍경을잊지못해6년후다시여행했고,기회가된다면또다시노르웨이로향하고싶다는그녀.그만큼신혜림에게노르웨이는,그곳의기억이담긴사진의의미는남다를수밖에없다.
『북쪽으로가는길(ThewaytotheNorth)』에는두번에걸쳐간노르웨이에서느낀감정들이고스란히담겨있다.2009년,20대의신혜림이바라본조금은쓸쓸하고외로운느낌의노르웨이와그와는반대로노르웨이를그리워했던마음을가득안고즐겁고편안한마음으로여행하며바라본2015년의노르웨이.그래서인지같은노르웨이,같은작가자신이지만조금은다른감정,다른색감,다른분위기가느껴진다.하지만필름사진을사랑하는,자신의사진을통해많은사람들이위로받고따뜻해지길바란다는그녀의마음은한결같다.필름사진특유의아날로그한느낌,따스한온도와다채로운색감은‘역시신혜림’이라는말이절로나오게한다.노르웨이에서의달콤쌉싸름한추억이담긴신혜림의사진을통해그녀가마음속에소중히품고아껴왔던같은듯다른매력의노르웨이를만나보자.

4.나자신에게,그리고소중한사람에게선물하고싶은책
『핑크블라썸아일랜드』만큼이나이책역시소유욕을불러일으키는책이다.사진과색감만으로도눈길과마음을사로잡는책인동시에여행을꿈꾸는사람에게도,사진을공부하는사람에게도,여유와쉼을얻고싶은사람에게도모두어울리는책,그렇기에소장용으로도선물용으로도안성맞춤인책이바로『북쪽으로가는길(ThewaytotheNorth)』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