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는 못난 며느리가 아닙니다만, 잘난 엄마인지도…’
갱년기를 앞두고 하루하루가 힘든 엄마. 하필이면 이때 ‘사춘기’ 자녀는 극심한 성장통을 앓는다. 이 책은 ‘갱년기 엄마’와 ‘사춘기 자녀’가 만났을 때 삶의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엄마가 갱년기에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면서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난관을 어떻게 딛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지 잔잔하게 알려준다.

엄마가 필요해 (사춘기 엄마 에세이)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