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남녘 섬 진도의 시인, 박남인의 두 번째 시집
체화된 삶이 낳은 ‘진도’와 ‘나’의 다시래기
체화된 ‘진도’와 ‘나’, 박남인 시인의 삶이 그렇고 시가 그렇다. 그의 시는 죽은 자를 위한 놀이가 정작 산 자들을 위무하는 놀이가 되는 진도의 다시래기를 닮았다. 이번 시집은 ‘진도의 시인’ 박남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체화된 삶이 낳은 ‘진도’와 ‘나’의 다시래기
체화된 ‘진도’와 ‘나’, 박남인 시인의 삶이 그렇고 시가 그렇다. 그의 시는 죽은 자를 위한 놀이가 정작 산 자들을 위무하는 놀이가 되는 진도의 다시래기를 닮았다. 이번 시집은 ‘진도의 시인’ 박남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몽유진도 (박남인 시집)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