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함께 놀아요, 가르치지 않아요, 스스로 배워요
아동 우울증 세계 1위 한국 초등생들, 마을에서 안전하게 돌보자
초등 방과후 돌봄 20년 노하우를 담았다
아동 우울증 세계 1위 한국 초등생들, 마을에서 안전하게 돌보자
초등 방과후 돌봄 20년 노하우를 담았다
경제 규모는 선진국 대한민국, 불행히도 자살률도 선두인 나라, 지금 한국의 다양한 분야에 변혁이 필요하지만 교육에 있어서의 변화가 시급하다.
대안학교는 교육 실험과 혁신의 전초기지다. 실제로 경기도의 혁신학교나 서울시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고교 1년 과정의 오디세이학교는 대안학교 활동을 모델로 삼은 부분이 많다. 일반학교들도 대안학교가 실천적으로 증명한 프로젝트 수업 등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대안학교 현장의 현재가 공교육의 멀지 않은 미래일 수 있다. 방과후 교육 공동체도 이런 대안학교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하는 곳이다. 방과후 학교는 30년 전 시작된 ‘공동육아 협동조합 어린이집’이 그 시초이다. 공동육아 어린이집은 탁아와 보육을 넘어 교육의 주체들이 함께 키우고 성장하는 공동 육아를 지향한다. 이 어린이집을 나온 부모와 아이들의 요구에 따라 생긴 것이 방과후 교육 공동체이다. 현재 이런 방과후 학교는 전국에 15곳 정도가 운영된다.
초등학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사설 학원에 가지 않고 방과후 학교에 와서 지낸다. 숙제를 마친 아이들은 집에 가기 전까지 논다. 교사는 있지만 가르치거나 이끄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에 함께한다. 부모도 조합원으로써 역할이 있다. 운영의 주체가 교사와 부모이다 보니 의사결정도 빠르고 적극적이다.
방과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안정된 쉼이나 돌봄, 건전한 자유놀이나 또래문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펼쳐볼 필요가 있다. 과천에서 모범적인 공동체를 운영해온 두근두근방과후 학교의 20년을 이야기로 풀어냈다. 공동 육아 방과후에서 가장 오래 경력을 자랑하는 바가지 선생님은 7년차 모아 선생님과 함께 현장 활동가의 목소리로 초등 돌봄의 현장과 교육의 대안을 제시한다.
대안학교는 교육 실험과 혁신의 전초기지다. 실제로 경기도의 혁신학교나 서울시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고교 1년 과정의 오디세이학교는 대안학교 활동을 모델로 삼은 부분이 많다. 일반학교들도 대안학교가 실천적으로 증명한 프로젝트 수업 등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대안학교 현장의 현재가 공교육의 멀지 않은 미래일 수 있다. 방과후 교육 공동체도 이런 대안학교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하는 곳이다. 방과후 학교는 30년 전 시작된 ‘공동육아 협동조합 어린이집’이 그 시초이다. 공동육아 어린이집은 탁아와 보육을 넘어 교육의 주체들이 함께 키우고 성장하는 공동 육아를 지향한다. 이 어린이집을 나온 부모와 아이들의 요구에 따라 생긴 것이 방과후 교육 공동체이다. 현재 이런 방과후 학교는 전국에 15곳 정도가 운영된다.
초등학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사설 학원에 가지 않고 방과후 학교에 와서 지낸다. 숙제를 마친 아이들은 집에 가기 전까지 논다. 교사는 있지만 가르치거나 이끄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에 함께한다. 부모도 조합원으로써 역할이 있다. 운영의 주체가 교사와 부모이다 보니 의사결정도 빠르고 적극적이다.
방과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안정된 쉼이나 돌봄, 건전한 자유놀이나 또래문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펼쳐볼 필요가 있다. 과천에서 모범적인 공동체를 운영해온 두근두근방과후 학교의 20년을 이야기로 풀어냈다. 공동 육아 방과후에서 가장 오래 경력을 자랑하는 바가지 선생님은 7년차 모아 선생님과 함께 현장 활동가의 목소리로 초등 돌봄의 현장과 교육의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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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방과후에는 두근두근이 있다 (방과후 교육 공동체 20년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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