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언백년 (‘3부자 記者’ 100년의 글자취)

청언백년 (‘3부자 記者’ 100년의 글자취)

$30.00
Description
3부자의 記者 생활 100년을 기념한 책!
『청언백년』은 박규덕(1935~1998) 전 전북일보 주필, 박종권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박종률 CBS 논설실장 3부자가 직접 쓴 칼럼과 논평을 발췌해 엮었다. 이 책에는 같은 언론인이면서도 다른 지향을 가진 3부자 기자가 독특한 시선으로 197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는 동안의 중요한 사건과 이슈들을 해석한 글을 접할 수 있다. 3부자는 모두 ‘기자’로 출발해 ‘논설위원’을 거쳤고, 언론인으로 입문한 신문사나 방송사를 단 한 번도 옮긴 적이 없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특히 ‘3부자 기자’는 국내 언론계에 흔하지 않은데다 3부자가 언론인으로 활동한 기간이 100년을 넘은 것도 눈길을 끈다.
저자

박규덕

저자박규덕
記者:1957~1998

學歷
홍익대학교신문학과졸업
중앙대학교대학원신문방송학과석사

經歷
전북일보기자(1957)
편집국장(1980)
주필(1986)
논설고문(1991)
전북대학교정치외교학과강사(1966)
전주대학교강사(1966)
우석대학교신문방송학과강사(1980)

賞勳
전북문화상·언론부문(1960)
서울언론인클럽향토언론인상(1997)

著書
廣場의메아리(1984)
牧原의合唱(1987)
斷面의屈折(1991)
뒤돌아보았더니(1994)

목차

첵머리에
그를기리며
아버지와두아들의以心傳心
疏通에눈맞춘‘3부자記者’의是是非非
時代의屈折을이겨낸‘3부자記者’의맑은소리

記者박규덕편
記者박종권편
記者박종률편

출판사 서평

아버지와두아들,3부자의
記者생활100년을기념한책!

아버지와두아들의기자생활100년을기념하는책이출간돼화제다.『청언백년(淸言百年):‘3부자기자’100년의글자취』라는제목의이책은박규덕(1935~1998)전전북일보주필,박종권전중앙일보논설위원,박종률CBS논설실장3부자가직접쓴칼럼과논평을발췌해엮었다.
이책에는같은언론인이면서도다른지향을가진3부자기자가독특한시선으로1970년대부터지금에이르는동안의중요한사건과이슈들을해석한글을접할수있다.3부자는모두‘기자’로출발해‘논설위원’을거쳤고,언론인으로입문한신문사나방송사를단한번도옮긴적이없다는공통점을가졌다.특히‘3부자기자’는국내언론계에흔하지않은데다3부자가언론인으로활동한기간이100년을넘은것도눈길을끈다.
언론인의길을함께걸었던‘3부자기자’에게는올곧은저널리즘이관통한다.故박규덕씨는전두환군사정권시절군(軍)을가시가많아울타리가제격인탱자나무에비유하며군의정치개입을비판하다중앙정보부에끌려가고초를당했다.큰아들인박종권씨는중앙일보노동조합발기인과전임을거쳐한국기자협회수석부회장으로서공정언론을구현하는데노력했고,작은아들인박종률씨는한국기자협회초대직선회장에당선된뒤연임하며저널리즘복원에힘썼다.
책의추천사를쓴정세균국회의장은“깨끗한말과글인‘청언(淸言)’을국민에게전하려는‘3부자기자’의고통과안목을느낄수있으며,‘3부자기자’와함께격동의대한민국반세기를찬찬히뒤돌아보는기회를갖는것은무척의미있는일이될것”이라고강조했다.
역시추천사를쓴이효성방송통신위원장은“청언백년은역사적사실에대한소통의기록이며,‘3부자기자’의100년은척박한미디어생태계속에서저널리즘에대한희망과기대를부풀게한다.”고평가했다.
故박규덕씨는1957년전북일보기자로언론계에입문한이래40여년을오로지전북일보에만몸담으며편집국장,주필,논설고문을지낸향토언론인이다.큰아들인박종권씨는1986년중앙일보기자를시작으로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대표이사,일간스포츠편집인,중앙일보논설위원,JTBC‘사건반장’앵커를거쳐현재는내일신문과아주경제칼럼니스트로활동중이다.작은아들인박종률씨는1992년CBS기자로입사한뒤아침종합뉴스앵커,워싱턴특파원,논설위원을역임하고현재CBS논설실장으로재직중이다.
한편청언백년(淸言百年)제자(題字)는故박규덕전주필의친동생이자유명서예가인하석(何石)박원규씨의작품이며,출판기념회는오는27일오후5시한국프레스센터20층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