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은홍 시집 『고요와 고요 사이』.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황홀한 순간', '내 안의 바다', '함께 잔을 드는 이여', '하관', '지금 아무것도 없음', '울고 있습니다', '청록의 아침', '이 가을 내 손에는', '자유로운 새들', '깊이 생각에 잠길 때' 등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고요와 고요 사이 (김은홍 두 번째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