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숲이 그립다 (이택민 시집)

겨울 숲이 그립다 (이택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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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택민 시집 [겨울 숲이 그립다]. 《우체국 - '시집'을 보내며》, 《여행에 있어야 할 것들》, 《2월 어느 날 섬진강에서》, 《나무의 무늬》, 《수술 - 김정중의 치유를 위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자

이택민

2013년4월등단.시집《침묵이걸린나무》,《겨울숲이그립다》외다수.

목차

인사말

1부_겨울에서봄으로
바람
이날
소한
헬스장에서
우체국-'시집'을보내며
버스
살만한세상
안경

어떤생각
미안해
국어사전
가위바위보
여행에있어야할것들
숨바꼭질
책을읽다가
쓰레기버리기
족보
행복한사람
세월은사랑보다아름답다-30년추도예배를마치고
겨울의눈물
보지못하는삶
사는일과시
마음가짐
2월어느날섬진강에서
장미의졸업-딸의졸업을축하하며
서른,그세월에
수학시간
하고픈말이있지
볼링
봄에


2부_봄에서여름으로
하루
고백
누가정답을말해주는사람없을까
집을짓는사람들
그시절
건조주의보
감사
마음안으로
저울
나무의무늬
볼때마다
달과구름
소명
사랑
그생각만
착각
꽃향기
꽃말
행복_당신은늘아름답습니다
클로즈
한국가구박물관을다녀와서

3부_여름에서가을로
지금알게된것을그때알았다면
비와그리움
능소화
지구온난화
수술-김정중의치유를위한
어머니노래
비오는까닭
입추
뒤주-영화<사도>를보고
어제의날씨
사랑받고싶기에먼저사랑합니다
속상함에
허수아비
님의글_요8:1-11
잃어버린우산
오감도
익숙함
수성동계곡에서_'정선'의풍경화를보며

4부_가을에서겨울로
사과
신발끈
말한마디
가을의마음
긍정
종합검진
새치
11월의하루
화인
한파주의보
추운대한민국
치약
아듀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