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청안靑岸 김춘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삶의 한 시기, 꽃잎처럼 여리던 인생의 날들을 시로 표현하여 엮은 첫 번째 시집 <그 강변 돋는 해를 바라보며> 이후 6년 만에 발표하는 청안 김춘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그로부터 여섯 해가 지난 2019년, 시인은 일상적인 삶의 순간과 우리 주변의 자연을, 담담하고 따뜻하며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본다. 그리움과 기다림, 그 아픔의 그림자들이 시로 승화하여 온전히 담겨 있다.
시인의 말처럼 ‘삶을 시처럼, 시를 삶처럼’ 바라보며 서정적으로 쓴 시들을 엮었다.
그로부터 여섯 해가 지난 2019년, 시인은 일상적인 삶의 순간과 우리 주변의 자연을, 담담하고 따뜻하며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본다. 그리움과 기다림, 그 아픔의 그림자들이 시로 승화하여 온전히 담겨 있다.
시인의 말처럼 ‘삶을 시처럼, 시를 삶처럼’ 바라보며 서정적으로 쓴 시들을 엮었다.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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