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과 삶의 아름다움이 보이는 시
김신성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앞선 두 시집이 투병 중에 희망을 노래했다면 세 번째 시집은 ‘사랑’을 노래한다. 시인의 사랑은 깊고 넉넉하며 따사롭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을 밟아 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달관과 욕심 없는 깨끗한 마음이 담겨 있다. 시인이 먼저 만난,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김신성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앞선 두 시집이 투병 중에 희망을 노래했다면 세 번째 시집은 ‘사랑’을 노래한다. 시인의 사랑은 깊고 넉넉하며 따사롭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을 밟아 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달관과 욕심 없는 깨끗한 마음이 담겨 있다. 시인이 먼저 만난,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그래도 사랑할 때가 아름답다』는 〈봄눈에 꽃잎이 진다〉, 〈계절의 길목〉, 〈그래도 사랑할 때가 아름답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래도 사랑할 때가 아름답다 (김신성 세 번째 시집)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