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종만 수필집 『찰나의 꽃』. 저자 이종만의 수필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하나님은 날 두려워하고 있다', '가난이 없는', '다들 되돌아갔다', '아버지', '더럽게 나쁜', '달', '진달래 우편물', '그곳에는', '가시는 가시를 평화롭게 한다' 등 저자 이종만의 수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찰나의 꽃 (이종만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