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남아있는 것은 (김재천 시집)

그리고 남아있는 것은 (김재천 시집)

$9.00
Description
김재천 시집 『그리고 남아있는 것은』. 시인 김재천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하루', '거울을 보면서', '무재', '이름', '이슬', '평창', '폐광', '뫼', '들풀', '숲 옆에서', '젊은 날', '하얀 지팡이', '가마우지', '반딧불', '존재' 등 김재천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김재천

충남홍성출신이다.2012《문학예술지》신인상등단했다.시집『그리고남아있는것은』을출간했다.국가보훈부충남서부지청20년재직했으며서안시문학회회장역임했다.현재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회원,충남문인협회이사및부회장역임,충남시인협회감사로있다.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감사및충남지회감사,자영업(호수카페운영)경력이있다.

목차

|첫시집을펴내면서|

제1부거울을보면서
하루/거울을보면서/존재存在의변辯/꽃/무제/…/이름/이슬/평창/폐광廢鑛/뫼[山]

제2부금강錦江을바라보며
달[月]/바람ㆍ1/바람ㆍ2/나무의변辯/꽃에대한소묘/…/들풀/만설?雪/숲옆에서/젊은날

제3부고양이
고양이/하얀지팡이/가마우지/반딧불/존재/조곡鳥哭/…/침鍼을맞으며/호수湖水/인연因緣

제4부마애불磨崖佛
마애불磨崖佛ㆍ1/마애불磨崖佛ㆍ2/마애불磨崖佛ㆍ3/…/눈물ㆍ1/눈물ㆍ2/나송裸松/낙엽

작품해설|공광규
꽃과사랑과마애불의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