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간드러지게 (백혜자 시집)

저렇게 간드러지게 (백혜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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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백혜자 시집 『저렇게 간드러지게』. 시인 백혜자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자두를 털다, 제2부 불면, 제3부 사이가 있어, 제4부 누이가 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백혜자

강원도춘천출생으로1996년《문학세계》신인상당선으로등단했다.시집으로『초록빛해탈』『나는이순간의내가좋다』『저렇게간드러지게』『구름에게가는중』『귀를두고오다』『민들레틈새에앉아서』가있다.강원여성문학인회장,춘천여성문학회장,삼악시동인회회장을역임했으며,2017년강원여성문학상대상을수상했다.

목차

시인의말

제1부자두를털다
제2부불면
제3부사이가있어
제4부누이가와?

작품해설:박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