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간드러지게 (백혜자 시집)

저렇게 간드러지게 (백혜자 시집)

$10.70
Description
백혜자 시집 『저렇게 간드러지게』. 시인 백혜자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자두를 털다, 제2부 불면, 제3부 사이가 있어, 제4부 누이가 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백혜자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1996년 《문학세계》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초록빛 해탈』 『나는 이 순간의 내가 좋다』 『저렇게 간드러지게』 『구름에게 가는 중』 『귀를 두고 오다』 『민들레 틈새에 앉아서』가 있다. 강원여성문학인회장, 춘천여성문학회장, 삼악시동인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강원여성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자두를 털다
제2부 불면
제3부 사이가 있어
제4부 누이가 와?

작품해설: 박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