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 피면 벙어리도 운다

모란이 피면 벙어리도 운다

$10.70
Description
박광호 시집 『모란이 피면 벙어리도 운다』. 박광호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인연, 제2부 모국어, 제3부 엄마의 유산, 제4부 시는 나의 사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박광호

황해도 은율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KB국민은행을 정년 퇴임했으며, 2010년 『문예사조』 시 부문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옛집의 기억』, 『내 안의 강물』, 『모란이 피면 벙어리도 운다』가 있다. 2016년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시집 『시인, 평창을 노래하다』에 한국시인협회장 오세영 시인 외 241명과 함께 참했고, 현재 양평 문인협회 회원, 두물머리 시문학회 고문으로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인연
제2부 모국어
제3부 엄마의 유산
제4부 시는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