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문학세계 신인상으로 늦게 문단에 나왔다. 현재 강원문협, 춘천문협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작품으로 '밀레의 만종이 있는 겨울 여행', '상처'등의 단편소설과 '정죽일놈전', '금강호', '바람의 그림자' 등의 중 · 장편소설이 있다. 또 시집으로 '만천골에서의 낙서'가 있다.
삼악산의 노을 자작고개 화전민 덕이네 슬픈 귀향 세골장 유품 염습 이화골 반장 신분 득충 장절공 향교 혼례 배려 알성시급제 금의환향 도진충풍 당파 부임 바래지 않은 기억, 진달래 선정 모진강 율곡 이이 천하수안망전필위 떠나는 마음 이화골을 떠나는 사람들 삼일 굶은 마음 덕이 아비의 죽음 현부와 요부 떠날 땅에도 씨앗을 지세포, 그리고 전운 세작, 부산진과 동래성 해도 원균의 첫 출전 정보망 참화, 폐허의 흔적들 도둑들 자침 쇤넵니다 승의병 조류 별똥별 흐르는 밤 성군의 법 숨은 뜻 원균의 노량 청야전술 장군의 세작들 1 장군의 세작들 2 연합람대의 1차 출전 (옥포해전) 부산참사 견내량전투 큰 별 남해에 지다 동백꽃처럼 에필로그 별책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