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까지 사내(社內)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위에서 아래로, 즉 수직적(top-down)으로 행해져 왔다. 상사로부터 부하에게 전달되는 피라미드 형 사회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피라미드 형 사회 속에서는 ‘위에서부터 밑으로’ 식의 일방적인 가르침(Teaching)과 같은 커뮤니케이션이 주가 되었다. ‘하면 된다’야말로 수직적인 가르침의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전제 하에 일을 시작했지만, ‘할 수 없었다’라는 결과가 나왔을 때는 ‘노력이 부족했다’, ‘능력이 없었다’라는 식의 추상적인 평가를 하기 쉽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을 능숙하게 부림으로써 능력있는 부하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흔들리지 않고 부하를 다루는 법 (능력있는 부하를 만드는 기술 | 사람을 능숙하게 부릴 줄 알아야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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