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블루 아이즈: 매킨토시 스토리 (Sound of Blue Eyes: Mcintosh)

사운드 오브 블루 아이즈: 매킨토시 스토리 (Sound of Blue Eyes: Mcintosh)

$22.00
Description
오디오 사운드와 디자인의 명품 기준! 매킨토시
매킨토시인가? 매킨토시라면 설명은 불필요하다.
럭셔리 앰프의 대명사 매킨토시의 역사를 되짚고, 사운드의 근본과 심층에 접근한다. 프랭크 매킨토시와 고든 가우의 손에서 태어난 진공관 파워앰프 50W-1과 프리앰프 AE-2를 시작으로 트랜지스터 시대에도 연이은 걸작을 내놓았고, 오디오 마니아들이 블루 아이즈(Blue eyes)라고 부르는 푸른 전면 패널의 아름다움은 오디오의 대명사로 군림한다. 이 책은 음악 애호가나 오디오파일이 왜 매킨토시만 고집하는지 매킨토시의 역사와 철학, 기술을 압축적으로 정리했다. 아울러 매킨토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명기를 상세히 설명해 오디오에 친숙하거나, 처음 접하는 모두를 매혹한다.
저자

이종학

작가,재즈및오디오평론가.서강대학교신문방송학과를졸업했다.추리소설로《긴이별의미소》,《블루시크리트》,《죽은여인이보낸키스》,영화시나리오로〈미스코뿔소,미스터코란도〉,〈추락하는것은날개가있다〉,〈제5의사나이〉를남겼다.논픽션작품으로는수필《이종학의술과장미의나날〉,재즈비평서《재즈속으로》,《나는재즈가좋다》,《재즈투데이》,《불멸의재즈명반102선》,《길모퉁이재즈카페》,근간예정인오디오서적《JBL스토리》,《매킨토시스토리》,《탄노이스토리》등이있다.주요수상경력으로는영화진흥공사주최영화소재공모당선작〈처녀의섬〉,영화진흥공사주최시나리오공모당선작〈먼기다림의소네트〉,스포츠서울주최신춘문예추리부문당선작〈쇼팽의손〉,그리고청룡영화상각본상수상작〈추락하는것은날개가있다〉가있다.현재《하이파이클럽》,《풀레인지》,《스테레오사운드》,《월간오디오》등에오디오평론을연재중이며,유튜브채널과블로그를운영중이다.

유튜브채널《이종학의지식창고KnowledgeCargo》
블로그http://blog.naver.com/johnlove

목차

Prologue|맥(Mac)이냐,맥(Mc)이냐그것이문제로다

1부매킨토시의초창기
1장매킨토시의탄생
2장빙엄턴에자리를잡다
3장최고의기술로승부하다
4장스테레오시대의위대한도약
5장드디어앰프의챔피언으로등극하다!

2부매킨토시의황금기
1장본격적인트랜지스터의시대
2장영광의1970~80년대
3장스타디움록과매킨토시
4장우드스톡과그레이트풀데드
5장리시버시장에진입
6장스가노와스피커프로젝트
7장드디어스피커를내놓다!
8장XRT를향한긴여정

3부새로운도전
1장클라리온시대의도래
2장진공관리바이벌
3장찰스랜달의시대

4부매킨토시와테크놀로지

5부매킨토시명기열전
헤아릴수없는명작의산실
MC275맥스베스트그자체
MC240매킨토시최초의스테레오파워
C22지금도전설은계속된다
C32진정한매킨토시프리앰프의출발
MC500대출력의매력을찾아서
C1000전대미문의콘셉트프리앰프
MC901천사의고역,악마의저역
MA9000인티앰프의항공모함
MT10아날로그에대한집념의승리
XRT2.1K45년스피커제조의결정체

Epilogue|럭셔리오디오의향연

출판사 서평

‘매킨토시’라는이름의진정한주인
북미권에서인기있는사과품종이기도하고,애플을상징하는컴퓨터브랜드이기도한매킨토시.하지만오디오에조금이라도관심이있는사람에게는하이파이오디오의명가매킨토시(McIntoshLaboratory,Inc.)가‘매킨토시’라는이름의진정한주인일것이다.
1940년대,프랭크매킨토시가고든가우와함께창립한매킨토시는유니티커플드회로를기반으로하는진공관앰프를하나둘만들어내고혁신적인기술개발과독보적인디자인에힘쓰며오디오역사의한획을긋는다.

매킨토시디자인의정수,블루아이즈
오디오평론가이종학이스피커의명가JBL의역사와명기를소개한《사운드오브재즈:JBL스토리》에이어내놓은《사운드오브블루아이즈:매킨토시》는앰프의명가매킨토시의푸른빛역사를차근차근소개한다.
뭐니뭐니해도매킨토시앰프의상징은‘블루아이즈’라는불리는전면부의푸른색패널디자인이다.심지어앰프의성능을떠나서오로지이푸른색전면패널에혹해매킨토시를선택한마니아도있을정도다.실제로오디오숍의진열장에전시된매킨토시앰프에전원을넣으면발산되는은은하면서푸른빛에홀려사람들이넋을놓고바라만봤다는이야기도전해질정도로매킨토시의‘블루아이즈’는매킨토시디자인의상징이다.물론외관에반해입문했더라도금세디자인을뛰어넘는성능앞에매킨토시의골수마니아가되는것은당연한수순.

스타디움콘서트의새장을연매킨토시의앰프
진공관으로시작했지만,트랜지스터시대에도여전한‘블루아이즈’의마성,연이은혁신으로한계를뛰어넘는뛰어난사운드로전성기를구가한다.우드스톡페스티벌을비롯한대형콘서트장에서충격적인사운드를뿜어내며앰프의황제에등극했고,앰프이외에도리시버와스피커,CD플레이어를비롯한다양한오디오기기를생산하며종합오디오메이커로자리매김한다.
프랭크매킨토시를비롯한창업공신들이은퇴한후,회사의주인은여러차례가바뀌었으나,브랜드의정체성을지켜졌으며레이아웃이나컬러등디자인장점은시대에맞게보다세련되게변모하며꿋꿋이‘매킨토시다운’정체성을남겼다.
《사운드오브블루아이즈:매킨토시》는매킨토시창립과정부터지금이시점까지이러한매킨토시의행보를현미경으로들여다보듯있는상세히보여준다.아울러C22와MC275를비롯한매킨토시의필수아이템을상세한리뷰를통해자부심가득한속살을낱낱이드러내며,왜매킨토시가하이파이오디오애호가들에게환상그자체로여겨지고있는지를분명히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