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년들의 성공기 (당당하게 직진하라)

촌년들의 성공기 (당당하게 직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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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세상의 모든 촌년들을 응원합니다!
『촌년들의 성공기』는 최고의 예능 PD, 독보적인 사진작가가 되기까지 스스로를 당당하게 촌년이라 일컫는 25년 절친 서수민과 조선희의 단단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책에는 어리석고 가진 것 없던 스무 살에 만나 세상과 부딪치고 깨지면서 서로 응원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솔직하고 열정적으로 풀어놓았다.

저자들은 촌년 기질이야말로 자신을 성장시킨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촌년’이란 촌구석에서 태어난 여자나 외모에 촌티가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 아니다. 길들여지지 않고, 밟으면 꿈틀거리고, 꺾일수록 더 강하게 일어나는 잡초 같은 사람. 계산보다는 본능에 충실하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고,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끈질기게 붙들고 늘어지는 사람, 스스로 생각하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을 말한다.

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치고, 좌절하고, 고민하며 자신을 질책한다. 하지만 인생에는 옳은 길이나 정답은 없다. 그저 ‘나의 길’만 있을 뿐이다. ‘나’에 대한 기준만 확실하면 흔들릴 일은 없을 것이다. 저자들은 우리 모두에게 ‘촌년 기질’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아직 그 촌년 기질을 깨닫지 못하거나 발휘하지 못했다면 이 책을 통해 저자들이 말하는 ‘촌년’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두 사람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당당한 에너지와 짜릿한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책은 두 촌년이 어떻게 출세를 했는지, 어떤 비결이 있기에 여기까지 왔는지,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저자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상처와 불안, 콤플렉스를 끌어안고도 어떻게 열정을 불태우고, 성취를 이루고, 성장했느냐 하는 것이다. 방송과 사진이라는 창조적이면서도 냉정하고, 자유로우면서도 살벌한 영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고민과 노력을 했는지, 어떤 경험과 깨달음을 얻었는지 이야기하고자 했다.
저자

서수민

저자서수민은대구에서1남2녀중둘째딸로태어나부산을거쳐포항에서자랐다.학교선생님이신아버지를따르며무난하게자랐다.
연세대의생활학과에들어갔지만연극동아리에들어가4년내내연극만했다.연극을하며‘재미있는극’을만드는방송국PD에대한꿈을키웠고,신문방송학을복수전공했다.
1994년KBS에예능PD로입사해20년동안근무하며〈폭소클럽〉〈개그사냥〉〈스펀지2.0〉〈뮤직뱅크〉〈개그콘서트〉〈프로듀사〉등을연출했고,〈1박2일시즌3〉〈어서옵Show〉〈마음의소리〉를기획했다.그리고2016년8월‘몬스터유니온’으로적을옮겨콘텐츠제작자로서의길을걷고있다.
뭐든재미있는일,특히재미있는사람과일하는것을좋아한다.하지만좋아하는것앞에서표현을제대로못하는아직은덜큰아줌마다.책내는것에걱정이많아피해다니기만하다가농담처럼“친구조선희랑같이내면하겠다”란괜한소리에발목이잡혀함께책을펴내게되었다.이제말조심해야겠다는생각과함께책임지는인생을살기위해애쓰고있다.

목차

여는글_이땅의모든촌년들을응원합니다

1장못난우리가살아가는법
세련되지못한나를받아들이다
그때나는쿨하지못했어
상처줘서미안해요
반항하다가망했다
이걸로먹고살겠다는마음
욕하는연습까지해봤다
뻔뻔해지기를두려워말라
버티다보니기회가왔다

2장서툴러도직진하라
돌아갈길을만들지말라
조금삐끗해도괜찮아
본능에충실하라
당당했기에싸울수있었다
끝이아닌데서멈추지말라
시스템을존중하라
진심이향하는곳으로가라
웃음이세상을바꿀수있다
마음껏월담하라

3장누구에게나신의한수가있다
다른것,그것이시작이다
사람을잘붙잡으라
쉽게만족하지말라
잘버려야남는다
하나를놓아야다른하나를얻는다
말하기보다듣는사람이되라
공과사의경계를무너뜨리라
눈과비는내가맞는다
오래된것의힘을잊지말자
가슴은머리를돌리는엔진
원칙을지켜야후회가없다
때로는아무것도하지말라

4장모자람이삶을채운다
결핍이나를키웠다
부유한속박보다는가난한자유
빠르게얻는것은없다
청년들과영감을나누라
흐르는눈물을내버려두라
여자가불리하다는생각은버리라
스스로를내려놓으라
엄마가되고나서알게된것
자기만의방을꿈꾸라
더많이외로워하라
나는나를응원한다

출판사 서평

포항촌년에서최고의예능PD로서수민
왜관촌년에서독보적인사진작가로조선희

어리석고가진것없던20대에만나
부딪치고깨지면서서로를응원하고자신만의길을개척한
그녀들의솔직하고열정가득한인생이야기!


“이세상의모든촌년들을응원합니다!”
그녀들에겐뭔가다른게있다.KBS〈개그콘서트〉의황금기를이끌고‘용감한녀석들’의“못생겼다”라는공격을통편집으로받아쳐낸바로그PD서수민.패션계,광고계,잡지계는물론이고영화포스터까지영역을넓히고있는바로그유명사진작가조선희.KBS에서11년만에뽑은여자PD,사진을전공하지않은사진작가라는다소특이한이력으로시작해최고의예능PD와독보적인사진작가로성장한두사람은스무살시절각기포항과왜관에서올라와같은대학,같은과에서만난후지금까지25년간절친으로지내고있다.
이러한두사람이어리석고가진것없던스무살에만나세상과부딪치고깨지면서서로응원하고자신만의길을개척해현재에이르기까지,단단한인생이야기를솔직하고열정적으로풀어놓았다.바로《촌년들의성공기》다.이책을통해두사람은방송과사진이라는창조적이면서도냉정하고,자유로우면서도살벌한세계에서살아남기위해어떤고민과노력을했는지,어떤경험과깨달음을얻었는지이야기한다.
스스로‘촌년’이라고부르기를주저하지않는두사람은《촌년들의성공기》를통해‘촌년기질’이야말로자신을성장시킨원동력이라고말한다.여기서말하는‘촌년’이란촌구석에서태어난여자나외모에촌티가있는사람을일컫는말이아니다.길들여지지않고,밟으면꿈틀거리고,꺾일수록더강하게일어나는잡초같은사람.계산보다는본능에충실하고,말보다행동이앞서고,원하는것을이루기위해끈질기게붙들고늘어지는사람.스스로생각하고남의눈치보지않고행동으로옮기는사람.바로그런사람을말한다.우리모두에게는갑갑한세상에시원하게맞서고싶은그런기질이숨어있다.
서수민과조선희는말한다.세상에는이런촌년들이더많을거라고,그런사람들을위해이책을썼다고.그렇다면본격적으로그녀들이말하는‘촌년들의힘’을함께들여다보자.오늘우리에게필요한당당한에너지와짜릿한영감을얻게될것이다.

■■■출판사리뷰

■서수민과조선희,
그녀들에겐뭔가다른게있다!


KBS〈개그콘서트〉의황금기를이끌고〈프로듀사〉로‘예능드라마’라는새로운장르를개척한최고의예능PD서수민.패션계,광고계,잡지계는물론이고영화계에서까지끊임없는러브콜을받고있는스타사진작가조선희.이두사람은스무살시절각기포항과왜관에서올라와같은대학,같은과에서만난후지금까지둘도없는친구로지내고있다.그래서일까,두사람은성장해온모습까지비슷하다.
KBS에서11년만에뽑은여자PD서수민,그녀는입사당시여자선배라고는둘밖에없던상황에서고군분투했으나15년간별볼일없는암흑기를보내야했다.사진을전공하지않은사진작가조선희,그녀는사진에대한열정은그누구못지않았으나사진을전공하지않았단이유로오해와편견에찬시선을받아야했던때가있었다.그렇게서수민과조선희는자신들이속한세계에서‘비주류’였다.하지만두사람은좌절하지않았다.오히려부딪히고깨지면서거리낌없이당당하게,거침없이세상을돌파해왔다.그리고지금,각자의분야에서인정받는최고가되었다.그럼에도아직그녀들의도전은끝나지않았다.
이러한서수민,조선희두사람이질풍노도로가득했던20대시절부터현재에이르기까지두사람이어떤인생길을걸어왔는지,그리고앞으로어떤길을걸어가고싶은지함께솔직하고열정적으로털어놓았다.바로《촌년들의성공기》다.

■본능에충실하고,행동이앞서고,
끈질기게붙들고늘어지는촌년들의힘!


《촌년들의성공기》는25년절친인두사람이함께내놓은첫책으로,특히서수민PD에게는자신의첫저서이기도하다.이책을통해두사람은상처와불안,콤플렉스를끌어안고도어떻게열정을불태우고,성취를이루고,성장했는지를이야기한다.방송과사진이라는창조적이면서도냉정하고,자유로우면서도살벌한영역에서살아남기위해어떤고민과노력을했는지,어떤경험과깨달음을얻었는지를이야기한다.
서수민과조선희는말한다.지금까지그들을이끈원동력은바로‘촌년기질’이었다고.서울에서가장세련된강남과여의도에서보낸세월이20년이넘지만당당히‘우리는촌년’이라고말하는두사람.물론이두사람이말하는‘촌년’의의미는세간에서통용되는의미와는다르다.길들여지지않고,밟으면꿈클거리고,꺾일수록더강하게일어나는잡초같은사람.계산보다는본능에충실하고,말보다행동이앞서고,원하는것을이루기위해끈질기게붙들고늘어지는사람.자신을드러내는것을두려워하지않고,스스로생각하고남의눈치보지않고행동으로옮기는사람.서수민과조선희가말하는촌년은이런사람들이다.

■서툴러도,가진게없어도,인정받지못해도
당당하게직진하라!


살면서우리는수많은난관에부딪치고,그럴때마다좌절하고,내가하는이방법이맞는지,내가가는이길이옳은지고민하며못난자신을질책한다.하지만그래서달라지는것은없다.인생에옳은길이나정답은없다.‘나의길’만있을뿐이다.‘나’에대한기준만확실하다면흔들릴일은없다.
서수민과조선희에게도그런순간이있었다.외면당하고,오지않는기회를기다리고,못난자신이가엽고,그래서후회하고운적도있다.그럼에도두사람은스스로를탓하기보다는받아들이고‘하고싶은것’과‘할수있는것’에집중했다.내디딘걸음을멈추지않고,“제가할수있어요,제가하고싶어요!”먼저손들고,더나아가기위해손에쥔아까운것하나를내려놓을줄도알았다.언제나스스로에게당당했고돌아갈길을만들지않았다.서수민과조선희는그렇게‘당당하게직진’하는인생을살아왔다.
서수민과조선희는말한다.세상에는이런촌년들이더많을거라고,그리고그런사람들을위해이책을썼다고.두사람말대로우리는모두‘촌년기질’을갖고있을지모른다.아직그‘촌년기질’을깨닫지못하거나발휘하지못했을뿐.그렇다면이제우리모두《촌년들의성공기》와함께촌년이되어보는것은어떨까?갑갑한세상에사이다같은시원함을안겨주는두사람의이야기를통해오늘우리에게필요한당당한에너지와짜릿한영감을얻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