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다 (군대 독서로 대한민국 청춘 살리기)

군대를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다 (군대 독서로 대한민국 청춘 살리기)

$13.00
Description
과연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군대에서 2년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물론이다. 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결이 바로 이 책에 있다. 독서로 군 생활을 황금기로 만들고 인생까지 바꾼 군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남자들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군대. 그 곳을 최고의 대학으로 만든 비결이 무엇일까?

강원도 인제 산골짜기에 있는 작은 부대에서 공대출신의 장교와 병사 4명이 모여 시작한 독서 모임이 부대를 바꿨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은 대형 서점 앞에 붙어있는 명언이 아니었다. 바로 독서모임을 통해 군대에서 인생이 바뀐 이 주인공들을 향해 하는 말이다. 전역날짜를 기다리며 하루를 허무하게 보내던 병사들이 독서를 통해 변화되어 꿈을 위해 하루하루를 쌓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수많은 병사들의 진로와 꿈에 대해 상담을 하며 느낀 갈증을 독서로 해소했다. 차마 부모님께도 말하지 못했던 20대 청춘들이 갖고 있는 고민과 방황, 우리 모두의 걱정거리를 군대에서 독서모임으로 해결해가는 과정을 자세하게 서술했다. 이 책은 단순한 독서법을 담은 책이 아니다. 독서를 통해 과거를 잊고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고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다.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남자친구, 누군가의 동생이 군대에서 독서를 통해 인생이 변하는 과정을 담았다. 군대에서 독서로 인생을 변화시킨 군인들. 이젠 당신이 그 변화의 주인공이 될 차례다.
저자

장재훈

저자장재훈은코인아지트Co-founder
크리에이터,마케팅컨설턴트,동기부여강연가,
독서법강연가,독서컨설턴트.
동국대학교기계공학과를졸업하고ROTC52기로군대에장교로임관했다.임관직전전방십자인대완전파열로군대를가지않아도되는상황에서수술을미루고장교의길을선택했다.책과는거리가먼공대생이었던저자는강원도인제산골짜기에있던작은부대에서오직독서만으로수많은병사들을변화시켰다.군대에억지로온병사들과마찬가지로군대에서보내는하루하루를희망없이살았던저자.어느날우연히들은독서법강의에서희망을보았고꿈이없는병사들을위해책을파고들기시작했다.많은책을읽을수록독서를통해병사들을변화시킬수있다는확신이들었고병사들에게독서를권하기시작했다.독서를권하는방법이서투르고병사들에대한사랑이과했던나머지독서를강요한다는‘마음의편지’도받게되었다.이에굴하지않고‘마음의편지’라는상처를디딤돌로삼아소수의병사들과함께‘호랑나비’독서모임을만들었다.5명으로시작된독서모임을통해다른병사들이변하기시작했고결국엔부대전체가변했다.

이런변화들이알려져’독서’하면가장먼저생각나는부대가되었다.인근부대를시작으로여러부대를다니며독서모임을통한사례발표를하여군대내에서독서모임을통한선한영향력을끼쳤다.사령관표창을받고더나아가국방부에서우수부대로선정되어지원금까지받게되었다.병사들에게꿈과비전을심어준것처럼사회에나와서도학교,교회,회사,호텔등여러곳에서독서를통해사람들에게꿈과비전을전하는일을하고있다.더불어저자자신도독서를통해찾은비전을따라국내최고의스타트업DHJM을거처창업자의길을걷고있다.

목차

1장군대에서웬독서?
여전할것인가역전할것인가
우리의인생을바꾼군대
땅속에감춰진보물
군대,피할수없으면즐겨라
평생을위한공부
인생의골든아워

2장군대독서2년으로20년의방향을잡자
아무나잡을수없는청춘
나의삶을이끌어줄Book극성을찾아라
방황하지말고방향을잡자
생각하는대로살아내는사람vs살아가는대로생각하는사람

3장군대독서로군생활이바뀔까?
군대는시간낭비하는곳?
디딤돌이된마음의편지
내평생읽은책,단두권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4장군대독서로독서천재가되는4가지필살기
숲과나무를동시에보기
속독이아닌다독을해라
손과발로하는군대독서
군대독서의끝판왕,111프로젝트

5장군대독서로군대를최고의대학으로만들다
필생즉사필사즉생
함께읽는책읽기
실행이답이다
나눌때커지는선한영향력

6장군대독서로평생을가져갈비전을품어라
비전을살아가는비저니어
멀리가려면함께가라
1.01과0.99의진실
비전을두드리는자,DoDream!

출판사 서평

“당신을넘어뜨린걸림돌이크면클수록그돌은당신을더높은곳으로뛰어오르게할수있는디딤돌이될것이다.군대에서힘들어하는당신,메마른땅에서힘들어하는누구나그환경을풍요로운땅으로바꿀수있다.군대독서로군대가당신의인생의걸림돌이아닌디딤돌이되길바란다.”

대한민국청춘들에게군대란존재는어떤존재일까?저자장재훈은십자인대완전파열판정을받고군면제의길을뒤로하고당당히군인의길을걸어갔다.그곳에서많은청춘들이아까운세월을흘려보내는것을보고안타까운마음에병사들과함께독서모임을시작했다.군대에서병사들과함께꿈을위해시작한길이지만어려움이많았다.진짜어려움은군대라는장소의제약이아니라굳게닫힌병사들의마음이었다.‘군대는시간낭비하는곳이야.’,‘나는꿈이없어.’,‘내주제에꿈은과분해.’등많은편견과고정방식이병사들의마음에가득했다.독서를통해병사들의닫힌문들을하나하나열기시작했다.

저자는병사들한명,한명개인면담을통해각자가가진고민을듣고그에맞는책을선물해주었다.병사들이책을읽고끝나는것이아니라삶속에서한가지라도실천하기를권면했으며병사들은작은행동하나라도바뀐자신을보고자존감이커져갔다.‘사람은책을만들고책은사람이만든다.’라는말은군대에서실감한저자는전역이후에도군인들의변화를위해강연과컨설팅을지속하고있다.더이상대한민국청춘들에게군대는억지로끌려가는곳이아니길바란다는저자의말처럼,군대독서를통해대한민국모든군인들이군대를최고의대학으로느끼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