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54년 사모의 기도인생기 / 다시 쓰는 사모 일기)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54년 사모의 기도인생기 / 다시 쓰는 사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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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54년 사모의 기도 인생기!
- 목회를 무거운 짐이라고 느끼는 목회자 사모!
- 신학생, 목회자, 개척교회를 시작한 분!
- 재미있고 신나는 목회의 현장을 원하는 분!
- 미래의 사모를 꿈꾸고 계신 분!
- 사모의 정체성을 알기 원하시는 분!
저자

이희우

54년을 아름다운 사모로 살다.
하나님의 고된 훈련과 물고기 뱃속 같은 깊음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하심을 깨닫게 되었다. 뼈를 깎는 훈련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마음과 그 사랑의 어떠함을 훈육하셨으며, 그리스도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랑의 안경을 끼워 주셨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의 삶 속으로 보냄 받았다. [사 43: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하신 말씀을 가슴에 안고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두드렸다. 전하는 그 말씀을 듣고 생명을 얻었던 전도 행적들과 사람마다 안고 고민하는 수많은 문제를 가지고 주님께 요청하므로 해결해 주셨던 생생한 기도 행적들을 여기에 기록하고 있다.

설 자리가 없을 때마다 늦깎이 학생으로 신학 공부를 했다 브니엘 신대원 신학전공 〈M. Div〉. 남편의 목회를 돕는 보조동사로써 35여 년 동안 개인 전도와 심방을 했으며 소그룹 성경공부, 새가족부를 육성·운영하는 일에 연약한 나를 주님이 사용해 주셨다.

목차

[들어가는 말]

제 1 장 미로의 여정
01. 새내기 촌닭 사모님
02. 첫 번째 파송 지 빈민촌
03. 보이지 않느냐 들리지 않느냐 무엇을 하였느냐
04. 아빠 포기 할랍니다
05. 느그 “야소교” 방식은
06. 외길에서의 화해
07. 한 개밖에 없는 양복 윗도리
08. 무척산 기도원과 마귀의 시험

제 2 장 보조 동사의 출발
01. 돌팔이 산파(1)
02. 돌팔이 산파(2)
03. 방 두 칸짜리로 이사 가게 해주세요.
04. 아닌 줄 알면서 아니라고 말 못 한 것이 죄
05. 쉽지 않은 전도 대상자들

제 3 장 주님의 사랑 이야기
01. 더러우면 출세하라
02. 사명자입니다.
03. 하나님의 뜻을 찾는 담판 기도
04. 기도의 제물
05. 사경회에 빠져
06. 제4권 시편 90편
07. 네가 안 하면 내가 한다.
08. 물 만난 고기

제 4 장 작은 능력 큰 열매
01. 옥토에 뿌린 씨
02. 고르비는 풀렸건만
03. 암호전보
04. 너는 그가 되라, 대신 회개하라
05. 하나님 방법으로
06. 방법은 한가지 뿐
07. 터졌어요.
08. 평화가 왔다, 우리가 승리했다.
09. 불신자의 협조로 교회를 증축했다.
10. 각본이 있어야
11. 신학교에 대한 비전

제 5 장 열린 하늘길
01. 계란으로 바위 치기
02. 문제는 한가지 뿐
03. 찬송가와 성경만 읽을 수 있는 집사님
04. 죽을병이 걸린 아줌마
05. 여섯 살짜리와 기도 약속
06. 그럼 혹 떼면 될 것 아닙니까
07. 우리는 불고기 축하 파티
08. 딸의 첫 돌날이 거사일
09. 꼭 남편을 닮아야
10.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카메룬)
11. 그럴 리가 없어요(필리핀)
12. 망해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사람들 (리비아)

제 6 장 기도는 영근다
01. 밭 뚝 교회
02. 작심삼일
03. 가장 생각나는 제자
04. ○○○은 그 교회 교인 아니야
05. 늘 노래 선교단과 화투판
06. 수사반장
07. 진짜 장로 되세요
08. 내가 무슨 신자이기나 하냐
09. 고무신 거꾸로 신으란 말이 가
10. 방법은 한가지 뿐
11. 회개하면 됩니다.
12. 역시! 우리 안의 아흔아홉 마리가 귀하군요.

제 7 장 길표를 세우며 우리 함께 가요
01. 이 빠진 톱
02. 이자도 안 주던 가배
03. 양 도둑
04. 진정한 용서는 하나님 주신 사랑으로라야
05. 기도 안 하면 입에서 헛소리가 나온다
06. 꼬리표(Tag=태그)
07. 참선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08. 전도를 위한 기도 모임
09. 친정 교회는 진짜
10. 모처럼 살맛나는 신앙생활
11. 스스로 전과자라는 상습범
12. 철야기도 개회 예배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