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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련
경남거제도에서출생하여부산에서성장하였으며,[한국시]로등단하였다.한국문인협회,안양문인협회회원이며‘거경문학’,‘화요문학’,‘청다문학’동인으로왕성한문학활동을하고있다.시집으로[목어의바다],[사람도때로는섬이되는구나]등이있다.
제1부모래시계/거미줄에매달린밤꽃이었다/길-아!붓다여/이바구공작소-부산초량동/피아노를부탁해-이사가는날/기다리는마음/그집/쟁기거북/요술자배기/이사온팽나무/생가/와우불!/습설濕雪을보내며/대청봉의영산홍제2부달의웃음은뒷면에있었네/동행/제피토장찌개/선물/억새/인연-석이/학춤/닮은꼴/키오스크/사랑에빠지다/자비/망해암해너미/나에게쓴처방전/아버지를닮습니다제3부소만小滿즈음/꿀벌1/종-석수동마애타종상/염치廉恥/그래도사랑하리라/너는파브르-수빈에게/양귀비꽃과냉이꽃/별꽃나무라부른다/고맙소牛/갈등지폐줍기/살아있는것은다하늘을그리워한다/종이꽃카네이션을받았네/채식주의제4부바람도사랑이다/소래가는길/무無자일기-혜능비구니/동자꽃/연날리기/말무덤/공가空家-냉천동재개발지구/꿀벌2/이사하는날-냉천동재개발지구/소라의숨/생존의법칙/물길/쇠비름꽃/우체국가는길제5부징검다리/홍련암해당화/여름밤/암만네누이니까-친구옥이/함박꽃피지않는함박도/치뜬눈매가진득이누를것이다/방생/바위문/가을떡/효孝나무/꽃돔분해/봉정암가는그비단길1/봉정암가는그비단길2/꽃으로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