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행을 떠나본 사람들은 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알면 사랑한다’는 말의 의미를.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일이 많아졌다. 어린 자녀 특히 초등학생을 둔 가정일수록 학습에 도움이 되는 여행을 계획한다. 그래서 여행지는 역사적 장소, 혹은 문화유산이나 유적지 등 교육적 내용이 담긴 곳이면 더 좋다. 이 책은 초등학생 두 딸을 둔 현직 교사인 아버지가 기왕이면 여행도 즐기고 교육에 도움이 되는 여행이었으면 좋겠다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이들과 함께 국보여행을 떠나자. 그런데 그냥 가면 의미가 없겠지. 그래 하브루타 교육법으로 미리 공부하고 떠나자. 하브루타는 생각하는 교육법이다. 하브루타를 통해 미리 궁금한 것을 알아보고, 대화하고, 토론한 다음 여행을 떠나자. 그러면 여행을 통해 역사도 알고, 궁금한 것에 대한 해답도 찾고, 사물을 보는 깊이가 다를 것이다. 대화의 즐거움과 여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국보 하브루타’를 소개한다.
하브루타 국보여행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