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이끄는 곳으로 (누군가의 기도가 필요한 한 사람, 그 영혼을 위한 2년 8개월의 여정)

구름이 이끄는 곳으로 (누군가의 기도가 필요한 한 사람, 그 영혼을 위한 2년 8개월의 여정)

$14.60
Description
『구름이 이끄는 곳으로』는 언제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기 위해 애쓴 저자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일 은혜가 넘치는 여정은 아니었다. 특별히 거룩한 여정도 아니었다. 자신이 왜 그곳에 있어야 하는지도 모를 만큼 힘들 때도 있었고,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오고 싶을 만큼 아플 때도 있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아 애통함으로 기도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가 2년 8개월 동안 19개국 선교 여행을 끝까지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때문이다. 늘 자신과 함께하시고, 한 발 먼저 행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그 모든 여정이 가능했다고 고백한다.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처럼 솔직한 저자의 고백이 담긴 일기들이, 기도들이 그가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을 찾았는지, 어떤 마음으로 그 여정 걸어 왔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저자

이명규

저자이명규는어렸을때부터가슴뛰는삶을좋아했다.한번뛰기시작하면좀처럼멈출수없는,살아있다고느끼게해주는그런가슴뛰는삶을원했고,그렇게살고있다.
6년,3년마다돌아오는졸업식때자장면을먹는순간에도,고등학교3학년매일같이저녁을떡볶이로때우며공부했던순간에도,대학시절점심을거르며하나님앞에서눈물흘리던그순간에도가슴뛰는삶을살수있어좋았다.
스무살이었던어느예배시간,드릴수있는헌금의전부는천원.가진게천원밖에없어서,천원밖에못드리는것이죄송해서눈물흘릴때도,장교로군복무하며천만원을헌금할수있었을때도,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하기위해2년8개월동안한번도가보지않은19개국선교여행을할때도,선교여행에서돌아와오륜교회6학년부를3년간품고기도했던사역의순간에도,그리고지금또다시가슴뛰는삶을따라새로운여정에있는이순간에도가슴뛰는삶을살수있어서행복하다.

목차

시작,믿음의여정

첫번째여정_중국
두번째여정_네팔
세번째여정_인도
네번째여정_두바이·오만
다섯번째여정_이집트·이스라엘
여섯번째여정_요르단·터키
일곱번째여정_유럽
여덟번째여정_우간다

다시또,시작

출판사 서평

누군가의기도가필요한한사람,그영혼을위한2년8개월의여정
『구름이이끄는곳으로』출간

‘세상엔예수님을모르는사람이참많다.
그리고그들중에는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조차받아보지못한사람이많다.
안타깝다.어떻게하면좋을까?
어디든지,그누구라도찾아다니면서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해주자.
내가만나게되는그영혼을품고기도해주자.’

그렇게시작한여정이었다.
주님이이끄시는대로,주를향한진심을담아……

하나님의마음으로,구름이이끄는곳으로
기도하기위해떠난2년8개월의여정

2010년학사장교로군복무중이던저자는제대시점이다가오면서제대후,신학대학원복학까지의8개월을어떻게보낼것인가를놓고고민하기시작했다.그러던어느날‘세상엔예수님을모르는사람,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조차받아보지못한사람이많다’라는안타까움이몰려왔다.이러한마음은곧그를가슴뛰게했고,8개월동안23개국을다니면서자신이밟는땅을,자신이만나는사람을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해주는선교여행을계획한다.
“여호와께서그들앞에서가시며낮에는구름기둥으로그들의길을인도하시고밤에는불기둥을그들에게비추사낮이나밤이나진행하게하시니낮에는구름기둥,밤에는불기둥이백성앞에서떠나지아니하니라”출애굽기13장22절말씀을의지해첫여정지인중국으로시작된그의선교여행은우간다까지이어졌고,8개월이아닌2년8개월,23개국이아닌19개국이되었다.자신의계획을내려놓고하나님의계획대로움직인까닭이다.

이런분들께권합니다
☞단기또는장기선교여행을준비하는데실질적이도움이필요한분에게권합니다.
☞보내는선교사로서어떻게기도하고,후원하는것이좋을지고민하고있는분들에게권합니다.
☞하나님의마음으로열방을품고지금보다더가슴뛰는삶을꿈꾸는분에게권합니다.




솔직하게써내려간일기를통해
읽는것만으로도그땅을,그곳사람들을향한기도가된다

『구름이이끄는곳으로』는언제나주님의말씀에귀기울이며,순종하기위해애쓴저자의흔적들이고스란히담겨있다.매일은혜가넘치는여정은아니었다.특별히거룩한여정도아니었다.자신이왜그곳에있어야하는지도모를만큼힘들때도있었고,모든것을다포기하고집으로돌아오고싶을만큼아플때도있었다.하나님의임재가느껴지지않아애통함으로기도할때도있었다.
그러나그가2년8개월동안19개국선교여행을끝까지마칠수있었던것은하나님때문이다.늘자신과함께하시고,한발먼저행하시는하나님때문에그모든여정이가능했다고고백한다.민낯을그대로드러내는것처럼솔직한저자의고백이담긴일기들이,기도들이그가얼마나간절히하나님을찾았는지,어떤마음으로그여정걸어왔는지를여실히보여준다.그리고열방을향한하나님의마음이그대로전해져『구름이이끄는곳으로』를읽는것만으로도그땅을,그곳의사람들을향한기도가된다.

차곡차곡쌓아둔그때그이야기를
3년이지난지금에서풀어본다

중국에서우간다까지모든여정을마치고돌아온지3년이훌쩍지난지금에서그때이야기를풀어놓은이유는오직하나다.너무나도솔직한그의이야기를통해,부족하고연약한그의여정을통해또다른누군가가믿음의여정을떠나길,단한사람이라도예수님을모르는사람들을향해첫발을내딛게되기를간절히바라기때문이다.하나님의사랑이필요한곳으로,하나님을몰라고통받는사람들곁으로,그들을바라보시는하나님의마음을품고걸어가는한사람이세워지기를이책이,그가걸어온여정이그누군가에게한줌의용기가되기를바라기때문이다.이바람을이루기위해그가먼저또발을내디뎠다.주께서가라하시는곳에가고,멈추라하시는곳에멈추고,보라하시는것을보고,들으라하시는것을듣고,말하라하시는것을말하기위해일본에서새로운여정을준비하며,이책을통해같이하자고손을내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