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이 묻다』에서 두 저자는 교회가 전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는 것을 선택하기 보다는 전체가 개이늘 껴안는 것이 더 지혜로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라도 의견이 불일치하면 교회에 금이 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전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체가 다함께 의견에 반대한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면 전체가 합일을 이룰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는 이러한 마음으로 깨어진 관계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삶이 묻다 (윤리학과 상담학의 관점에서 본 삶의 문제들현실속에서 제기되는 성도들의 삶의 문제들에 대한 분석과 실천방향 제시)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