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후스토 호르헤 파드론은 1943년 10월에 카나리아 섬의 귀족 재벌의 아들로 태어났다. 시집으로 『어두운 불들 Los Oscuros Fuegos』, 『밤 바다 Mar de la Noche』, 『지옥의 굴레들 Los Ci?rculos del Infierno』, 『불타는 자작나무(El Abedul en Llamas)』, 『현존의 샘물 Manantial de las Presencias』, 시 전집 『불의 기억 Memoria de Fuego』 등이 있으며 198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 문화 예술 한림원 상”을 비롯하여 2013년 터키에서 “이스탄불 국제 그랑프리 상”을 타기까지 30여 개가 넘은 국제적 큰 시상을 탄 세계적 시인이다.
원자들의 침략 | 19 썩는 냄새 | 22 저 무성한 무게 | 26 자기 스스로를 먹고 살기 | 28 지옥의 심연의 존재들 사이에서 | 32 불멸의 부동성 | 33
제Ⅱ부 비전들 ― 아르투르 룬드크비스트님에게
그러다가 신이 우리를 역겨워하면 | 37 죽음의 도시 | 39 동아리 형 안방 | 41 위대한 회색 | 43 바람 | 45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꿈 | 47 땅의 여인 | 49 노란 달 | 51 섹스의 꿈 | 52 밤의 눈들 | 54 적 | 57 칼날 | 59 어둠의 흙손들 | 61 시체 | 62 나는 어쩌면 늪지 그 자체 | 64
제Ⅲ부 지상의 지옥 ― 호세 루이스 카노님에게
광기 | 69 시간의 덫 | 71 복수의 임무 | 72 우리들 사이에서 자란다 | 73 조난 | 74 피로 | 76 그 젖은 창백한 종이처럼 | 79 어디로, 어디로 가야 하나? | 80 빈집에 | 82 오직 의혹뿐 | 83 얼마 동안이나 나 | 84 고독 | 85 잠 못 드는 자 | 87 자살자 | 89 걷는 자에게 알린다 | 90
제Ⅳ부 미로들 ― 엔리케 바도사님에게
계단 | 95 거울들에는 얼음과 심연이 있다 | 97 그림자 | 100 통곡 | 102 터널 | 104 어떤 소리도 어떤 침묵도 없는 |108 번역후기 / 나의 거울 속에 있는 얼음과 지옥의 …┃민용태 111
지옥의 굴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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