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통일, 더 큰 대한민국의 통일철학을 말하다 (Paperback)

독일통일, 더 큰 대한민국의 통일철학을 말하다 (Paper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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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는 2000년대 초반부터 그간 간간히 독일통일에 관하여 토론자로 나서기도 하고 글도 쓰고 했다. 그러다가 2015년부터 저자는 민족통일의 중요성과 당위성에 공감하여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통일모임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일곱 번이나 재능기부를 하면서 독일통일을 소개하고, 독일통일을 거울삼아 우리의 통일에 철학적인 근간이 되는 통일철학을 소개하기도 했다. 오랜 기간 독일에 살면서 독일통일과정을 서독 매스컴을 통해서 보기도 하고 때때로 괴팅겐을 방문한 구동독주민으로부터 통일에 관해서 듣기도 했다. 『독일통일, 더 큰 대한민국의 통일철학을 말하다』는 저자의 그동안의 결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

최해광

저자우석최해광(崔海光)은
울산광역시출생
건국대학교졸업
독일괴팅겐대학원졸업(석사)
독일카셀대학교(Diploma)취득
독일마부르크대학교대학원졸업(박사)
국립대학법인울산과학기술원초대상근감사역임
건국대학교,건국대행정대학원,한양대학교,한서대학교,서울시립대,원광대학교,서울시립대도시행정대학원,세종대학교,세종대학교행정대학원,동덕여자대학교,협성대학교,춘해대학교,울산과학대학교,영산대학교,울산대학교,한국방송통신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출강
(재)학성장학회이사역임
(재)경동장학회이사역임
(재)상북학원이사역임
한독사회과학회부회장역임
전대외무역분쟁조정인(대한상사중재원위촉)
전상사중재인(대한상사중재원위촉)
사랑의열매봉사단장역임
도산독서회회장역임
통일모임유니힐(Uniheal)부회장
(사)미래지식산업연구소이사장
울산지역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토론자다수참여

목차

Ⅰ들어가며
1.있는그대로의북한을보자
2.내가본세계가반드시참은아니다

Ⅱ더큰대한민국을만들자
1.대한민국의이데아는무엇인가
2.북한정권이무너지면통일은저절로오는가?
3.서독은동독인에게노잣돈을주었다.북한동포에게노잣돈을주자
4.북한과평화조약을체결하자
5.동서독기본조약
6.비상하자
7.변화하라
8.북한은지리소인가?
9.남과북이하나가되자
10.남북이상생하자
11.유무상생하라
12.남북이협력하자
13.도와덕으로북한을열자
14.보이지않는것도보자
15.시작은미미하나끝은창대하다
16.다르게생각하자

Ⅲ독일통일에서무엇을알수있는가
1.독일통일의4원인은무엇일까?
2.이성
3.자주성이강하다
4.자유를보장하다
5.세계인에게평등권을보장한다
6.독일의세계시민주의
7.안중근의사의세계시민주의
8.평화를사랑한다
9.정의를실현하다
10.세계시민주의를실현하자

Ⅳ맺으며

출판사 서평

“발분망식낙이망우(發憤忘食樂而忘憂)”논어에나오는말이다.알고자하는마음에먹는것조차잊고즐거워서근심조차잊으려는가,이책을쓰는동안저자는시지프스가다된느낌이다.그리스신화에따르면신들은시지프스에게바위덩어리를끊임없이산꼭대기까지굴려올리게하는형벌을내렸다.시지프스가바위를힘들게굴려올리면바위는금방밑으로굴러내려가버리고또다시올리면금방아래로굴러가버리는것이반복되는것이다.부조리하지만시지프스는실존을위하여계속해서이일을반복해야만했다.

부조리한삶의무게때문에인간은어쩌면시지프스처럼끊임없이자기와싸우고자기를이겨야하는지모른다.집필중에오는몸과마음의어려움을이겨내기위해저자는매일15,000보이상집뒤에있는용마산과도서관가는길을걸었다.월별누적도보수는올해2월에는453,600보로서31만7천km,3월달에477,300보에33,4km를걸었다.거의미친수준이다.

저자의국내초저≪글로벌리더와자기개발≫이2013년에출간된지어언3년이지났다.그책에역동적인삶을살아온저자특유의자기개발을위한선명한색깔이묻혀나는지모르지만,1년반만에내용을고치고보태어4쇄까지했다.

그러다가2015년에경력개발을하려는독자들의기대에부응하면서국가인재육성에도움이될만한책을써야한다는저자나름의교육철학과교육목표에따라≪스마트인재와경력개발≫을집필했다.

이제국내에서세번째책으로이책을출간한다.이책을쓰기전저자는가칭‘꿀벌과인간건강’이라는책제목으로저서출간을준비하고있었다.저자는‘꿀벌과인간건강’이라는책을통하여꿀벌이인간에게주는식량과건강의혜익을국내외자료연구를통하여조명하고자했다.

그런데특강으로‘독일통일을가져온독일인의지혜’를준비하다가문득독일인의통일비결이었던통일철학을알리는것이우리나라의통일과21세기초일류국가‘대한민국’건설을위하여더없이소중함을알게되었다.그래서저자는세계일류국가가꿈이자목표인우리에게동ㆍ서양철학이통일을위하여던지는소중한메시지를연구조사해서전달하려고애썼다.우리통일에숭고한도덕과철학적인사고가필요하기에,더큰대한민국을만들기에필요한독일통일이주는교훈과덕목을살피면서,저자는통일에필요한동ㆍ서양철학이말하는덕목을알리기위하여이책을낸다.

저자는2000년대초반부터그간간간히독일통일에관하여토론자로나서기도하고글도쓰고했다.그러다가2015년부터저자는민족통일의중요성과당위성에공감하여관심이있는사람들과통일모임을하고있다.그러면서일곱번이나재능기부를하면서독일통일을소개하고,독일통일을거울삼아우리의통일에철학적인근간이되는통일철학을소개하기도했다.

오랜기간독일에살면서독일통일과정을서독매스컴을통해서보기도하고때때로괴팅겐을방문한구동독주민으로부터통일에관해서듣기도했다.

저자는철혈재상비스마르크,아인슈타인,슈뢰더총리,폰바이체크대통령과45명가량의노벨과학상수상자들을배출한대학도시괴팅겐에유학차살았다.괴팅겐은동독국경과불과23Km가량떨어졌기에,저자는1989년11월9일베를린장벽이무너지는긴박한순간과그이후독일인들의통일의환희를지척에서목격하면서느낀비애가컸다.왜냐하면당시독일은1969년동방정책을시행한지불과20년만에마치철옹성같아무너질것같지않던베를린장벽을무너뜨리고통일의첫걸음을내디뎠다.하지만우리나라는북한과그때도대화가없었고지금도대화가중단된상태이다.

북한과대화도하지않으면서북한정권이곧무너질것같으니통일이될것이라는막연한생각은과거김일성이사망할때부터익히들어온말이다.

겨레여!이책을읽고통일철학을가지고난후달리생각해서통일을해보자.

이책이나오기까지출판문화진흥을사명감으로알고애써준마인드탭박노일사장님께진심으로감사드린다.요즘사람답지않게늘후덕한박사장이사업에서성공하여출판문화를더융성하는데공헌하기를기원한다.

이어서저자가집필에전념할수있도록늘헌신해준아내에게무엇보다감사드린다.그리고하루일과를마치고공원을산보할때말벗이되어준딸과이역만리독일에서직장생활하면서가사에물심양면으로도움을주는아들내외에게도고맙다는말을전한다.

덧붙여서저자를가슴으로낳은큰형수서정필여사께깊이감사드린다.그녀는저자가어릴때시집와서헌신적인삶을살아오면서늘저자에게사랑을주시기에건강하시길빈다.나머지형님과형수님,누님내외께도마찬가지로마음의빚을지고있으며감사를드리고건강하시길빈다.

또‘유니힐’이란통일모임을이끌어가면서이책의출간에직간접인동기부여를준울산병원의김매자원장께도감사드린다.

아울러교정에힘써주신부산대학교이장섭교수님과건국대학교중국어연구회후배인김동택학우께도감사드리고,그들이늘건강하시길빈다.그리고하시라도등산이가능한산밑에살아건강관리가가능했기에이책이나왔는데,아파트대출을도와준중국어연구회후배인최병훈학우에게도감사를드린다.그는회원이었던그의친구부부가불의의세상을떠난뒤에도두유자녀를챙기는뜨거운인간애를가졌기에다시한번갈채를보낸다.

또일일이매거할수없는사랑하는친구들과지인들에게도감사를드린다.만나면모두가늘뜨거운사랑을주기에감사의행복감을느끼고무한한빚을진다고생각하면서도아무것도되돌려주지못하는무력감모두께꾸뻑절을드린다.

2017년5월1일
용마산밑우석재에서
友石최해광이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