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강자의 편이었다 (힘있는 자의 말은 언제나 정의(?)였다)

역사는 강자의 편이었다 (힘있는 자의 말은 언제나 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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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힘 없는 정의는 공허하다. 인간의 역사는 강자의 역사였다. 힘을 가진 자가 역사를 지배했고 세상을 지배했다. 힘은 역사의 무기요, 삶의 무기였다. 힘 없는 민족과 힘 없는 개인의 삶은 바로 비극, 그것이었다. 오랜 동안 자신의 운명이 강대국의 힘의 논리에 따라 좌우되었던 한국, 민족적 비극을 많이도 겪었다. 2017년 한 미 양국의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하였는데 두 나라 대통령에 대한 중국 당국의 태도는 너무도 대조적이었다. 그 배후에는 힘이라는 괴물이 있었다.

강자가 지배해온 인류의 역사를 보면 터지는 울분을 억제할 수 없다. 울분이 울분으로 끝나면 희망이 없다. 그 울분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다행히 우리 민족은 국민소득 $80이라는 최빈국에서 국민소득 $30,000을 바라보는 나라로 성장했고 한류스타가 세계를 누비고 있다. 이러한 도약은 개인의 힘을 모아 나라의 힘으로 승화시킨 결과이다. 본서의 핵심은 독자들이 인생의 주역이 되어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데 있다.
저자

김종재

저자김종재

전남대학교대학원장
대한경영학회회장
신용보증기금경영지도위원
(주)금호고속인력개발고문
광주경실련대표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상임의장
산학협동상수상
5.18민주유공자
현,전남대학교명예교수
(사)평화아카데미이사장

목차

1부약육강식의인류의역사

Ⅰ.삶의명제를찾아서
Ⅱ.약육강식의인류의역사
Ⅲ.힘의원류―신천지를찾아서

2부힘의역사를쓰기위하여

Ⅰ.인생의길―창조의길
Ⅱ.인생의길=관계의길
Ⅲ.인생의길―승화의길

3부공동선(共同善)의세계를위해서

Ⅰ.병든세계
Ⅱ.미래인류가사는길=공동선의세계
Ⅲ.미래의지도자:공생의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