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이고 싶다 청춘이 아니어서

청춘이고 싶다 청춘이 아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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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청춘이고 싶다 청춘이 아니어서』는 우리 대한민국이 현재에 이르기까지 온갖 열정을 다해 삶을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의 추억과 희로애락을 담고 있다. ‘철수와 영희’로 대변되는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부터 시작하여 청년을 거쳐 중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역사와 그 궤를 함께한 자신들의 성장과정을 생생히 그려낸다. 이제는 은퇴를 눈앞에 두거나 이미 은퇴를 하고 현장에서 한 발짝 물러섰지만 열정 하나만큼은 청년들 못지않게 여전히 뜨겁다는 사실을 저자는 책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누군가의 가족으로서, 한 회사의 일원으로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인생찬가는 그 자체만으로도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저자

정철수

건국대학교정치외교학과를졸업하고단국대학교에서스포츠마케팅전공으로이학박사학위를받았다.인문학적통찰과기술적전문성을지닌건설현장안전전문가이자시인이다.이력으로는합자회사동화의안전관리임원등이있다.저서로는시집『지지않는달』과『신독』등이있다.

목차

Part1-내기억속에영원한고향
사전리용수목을아시나요008
태극기휘날리며018
미안해요,고기씨027
귀신이산다035
넌몇번이나죽을뻔했니?047
싸움에서이기기057
남들은모르나나만아는너무나창피한기억064
1967년074
유도가좋아083
네꿈을펼쳐라089
내고향은춘천입니다098

Part2-정든타향에서
타향살이110
관주(觀酒)에올라주선(酒仙)을우러르다121
자전거를보면소주가생각난다133
돼지껍데기144
떴다떴다비행기155
고양이‘니꼴라’171
‘짱구’가출사건184

Part3-사랑할수있어행복하다
사는것이아니고받는거야194
청춘이고싶다,청춘이아니어서199
헬스보이205
타타타213
그림자밟기222
친절한철수씨230
복권사는날237
꿈245
당신참열심히사셨네요252
기분이좋다260
행복268
첫사랑274

부록278
후기281

출판사 서평

‘행복’이란상상하며꿈꾸고소망하는것!
대한민국과함께성장한베이비부머세대의찬가,
추억으로빛나는그시절의희비애락喜悲哀樂!

부모들이자녀를비롯한젊은세대들에게잔소리를늘어놓기전에꼭하는말이있다.
“우리가어렸을때는말이야….”
그이야기를듣는젊은이들은생각한다.
‘아니벌써시간이이만큼이나지났는데또저런소리를하시네.’


젊은이들의그런생각은틀린게아니다.하루하루날이다르게세상이변하는현대사회를살아가며과거와추억에젖어산다는건이치에맞지않기때문이다.하지만대한민국의부모들은좀특별하다.소위베이비부머세대라불리는그들은대한민국의발전을이끌어왔다.최빈국이었던우리나라를경제대국으로이끌며자신의행복한삶은일정부분희생해야했던그들에게할말이많은건당연한일인지모른다.그렇기에힘들고고달팠더라도그시절의추억이더욱아름답고소중할터이다.

책『청춘이고싶다청춘이아니어서』는우리대한민국이현재에이르기까지온갖열정을다해삶을살아온베이비부머세대의추억과희로애락을담고있다.‘철수와영희’로대변되는어린시절의기억에서부터시작하여청년을거쳐중년에이르기까지,대한민국의역사와그궤를함께한자신들의성장과정을생생히그려낸다.이제는은퇴를눈앞에두거나이미은퇴를하고현장에서한발짝물러섰지만열정하나만큼은청년들못지않게여전히뜨겁다는사실을저자는책을통해증명하고있다.누군가의가족으로서,한회사의일원으로서,우리사회의구성원으로서열심히살아온베이비부머세대들의인생찬가는그자체만으로도잔잔한감동을선사한다.

선진국진입을목전에둔대한민국이지만그미래는그리밝지만은않다.세계적인경제불황과국내외의정치적,군사적불안요소가우리발목을잡고있다.이럴때일수록미래의주역인청소년들과청년들이힘을내주어야한다.이책이우리젊은이들에게는하나의귀감이되어주고,베이비부머세대들에게아련한감동과온기를선사하기를기대해본다.

출간후기


대한민국과함께성장해온베이비부머세대에게
행복한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

권선복(도서출판행복에너지대표이사,한국정책학회운영이사)

대한민국은그어느나라보다기구한역사를보내왔습니다.지정학적으로중요한위치에자리하여끊임없이열강의침략을받아야했습니다.어쩌면‘한恨’이우리민족정서가된것도당연한일인지모릅니다.근대에와서도일제강점기,육이오동란이라는비극을겪어야했습니다.당시동방의이작은나라가우뚝일어설거라고생각한이는아무도없었습니다.하지만한강의기적을거치며보란듯이경제대국으로성장한대한민국을떠올리면자랑스럽기그지없습니다.그리고그성장과정에는애환을함께한이들이있습니다.바로베이비부머세대입니다.

책『청춘이고싶다청춘이아니어서』는우리대한민국이현재에이르기까지온갖열정을다해삶을살아온베이비부머세대의추억과희로애락을담고있습니다.‘철수와영희’로대변되는어린시절의기억에서부터시작하여대한민국의역사와그궤를함께한성장과정을생생히그려내고있습니다.이제는은퇴를눈앞에두거나이미은퇴를하고현장에서한발짝물러선그들이지만열정하나만큼은청년들못지않게여전히뜨겁다는사실을책을통해저자는증명하고있습니다.늘가정과직장과나라를돌보느라자신의꿈을뒤로미뤄둬야했던,하지만지금우리나라를만든장본인들인베이비부머세대에게큰응원의박수를전합니다.

선진국진입을목전에둔대한민국이지만그미래는그리밝지만은않습니다.세계적인경제불황과국내외의정치적,군사적불안요소가우리발목을잡고있습니다.이럴때일수록미래의주역인청소년들과청년들이힘을내주어야합니다.이책이우리젊은이들에게하나의귀감이되어주길바라오며,모든독자분들의삶에행복과긍정의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