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월당 (세계일화 봉황사 | 나무 동방 만월세계 약사유리광 여래불)

만월당 (세계일화 봉황사 | 나무 동방 만월세계 약사유리광 여래불)

$15.38
Description
『만월당』은 수행과 명상의 시간 속에 느낀 찰나의 체험과 인연들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인 만월당 스님이 불가에 입문하면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기가 통하게 된 이야기, 기이한 인연을 만난 이야기, 끊임없는 명상과 수련을 통해 얻은 소회 등을 기술하고 있다. 세상을 유람하며 만난 인연들,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사람들, 전생의 업이나 가족의 실수로 화근이 되어 고난을 겪는 이들을 도운 사연들이 있어 종교에 관심사가 없더라 하더라도 내용에 푹 잠겨 읽기 편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만월당

저자만월당

법명法名:수상壽祥
법호法號:수산水山
당호堂號:만월滿月

現在
세계일화봉황사안거구,보평산보평사
명상과호흡/기체험전수

1960경남진주출생
1980대한불교조계종제8교구직지사입산
종정윤고암계사득도
1984직지사강원수료,대한민국상수학회천문지리.
골상학.인상학.사주학.성명학통달인가
1985대한초능력학회부산지부초빙,사주추명학
강사역임
1989울산금룡사주지,대한정체수기도척추교정학이수
1990동방불교대학포교학과졸업
1997양평정각사주지
1998무극도無極道창립創立
2002대한불교조계종어산작법학교법음
범패제1기제1호졸업교육원장賞
2005해외일본봉황사설립국제포교활동
2014世界一花鳳凰寺住持
2015無極道를滿月會로改稱
2016보평산보평사로이전

목차

만월당

여비10|꿈11|亡했다13|우유14|저승사자의일갈16|어찌본받지않으리오19|나에게신장이따른다21|포항에서의예언23|헛들은경적소리26|숙명통128|숙명통230|숙명통333|숙명통435|숙명통537|숙명통639|숙명통741|숙명통843|숙명통945|숙명통1047|청수48|영약(靈藥)49|공부많이하지마라52|나는돌팔이다55|말법이란없는것이다57|만월당일기(日記)62|1980년66|봉황과청룡69|시계74|부끄러움을떨치다76|조언(助言)79|토굴81|어머니84|어머니49재87|아버지88|봉황(鳳凰)90|만나면이루어진다92|천인당93|만월당백서96|만월당(滿月堂)기체험100|안빈낙도(安貧樂道)102|

불심

물고뜯고씹고흔든다106|국태민안할지어다108|부처는죽었다110|인생113|사리사욕탐하지말라114|관세음보살116|도리도리깍꿍118|대원(大願)119|용화세계(龍華世界)122|나는중인가123|불문(佛門)의제자125|8대보궁과3대관음지장도량126|아미타불이어디에계시는가132|관세음보살은마음이다134|선(禪)136|본래한물건도없거늘140|마음(心)142|신경(神經)146|

통通

구름과달150|입춘151|나의이름152|기를뿜는도자그릇153|무상(無常)155|초암157|도(道)160|봄161|돈의성질162|아시겠습니까-1163|아시겠습니까-2164|아시겠습니까-3165|아시겠습니까-4166|아시겠습니까-5167|아시겠습니까-6168|묻고?답한다169|

수행

기의맑고탁함174|나의기체험기1177|나의기체험기2179|나의기체험기3182|나의기체험기4184|나의기체험기5187|나의기체험기6191|나의기체험기終194|복록이만든박하향198|불가사의200|자발공(自發功)을하다201|만월당(滿月堂)의기체험203|엎드린채로206|불통(不通)207|고요210|법운지(法雲地)212|물구나무214|명상216|빛에너지218|와선(臥禪)을말한다220|명상과호흡223|한찰나일지라도226|잠깐이라도숨을살필때고요함을본다228|숨(息)231|

사람들

한맺힌영가238|북경(北京)241|착한사람의이야기244|놀라운일246|한여인의의연한기개248|업의그림자가드리우다250|김선생252|상계동두목이었던길환거사254|시신이떠오르다258|인과의그물261|불공비264|행복하지못한여인266|낙산에서시신을찾다269|화병273|기도비275|박선생이야기277|기사회생하다280|깨달음284|천상의소리288|박도인290|

출간후기294

출판사 서평

기를통해삼라만상의진리를깨닫고세계일화를추구하다
수행과명상의시간속에느낀찰나의체험과인연들에대한이야기

책『만월당』은저자인만월당스님이불가에입문하면서부터지금에이르기까지기가통하게된이야기,기이한인연을만난이야기,끊임없는명상과수련을통해얻은소회등을기술하고있다.불교라고하는주제에내용이한정되어있지않으며,세상공부를하며만나게된사람들의아픔을치유해주기도하고,저자스스로도아픈과거나자기반성을겪게된사연을털어놓아진솔하면서도보는사람또한힐링을할수있는책이다.

만월당스님은우연하게기가온몸에통하는체질이되어이를통해건강함을찾을수있었으며우리눈에보이지않는갖가지기이한일들을체험하면서일반인들과는다른,매우독특한삶을살아왔다.불교에귀의하면서부터자신에게일어난일들을대부분적어나가면서스스로를돌아보는시간을많이가졌고그것이모여서한권이책이만들어진것이다.

한가지더주목해야할것은만월당스님이기를이용해명상에들어가거나신자들에게기체험을하는에피소드들이다.눈에보이지않는기가바람이되어흐르고뭉쳐져서바위처럼단단하게변하는등무궁무진한변화를가져오는기의놀라움을보여주고있으며,기체험을받은신자들이무의식중에감춰져있던생활에서의아픔이나타인의혼이씌여본인입으로말을하고있어도그것을기억하지못하는등아주신비롭고놀라운일들이상당부분쓰여있다.

불교라고하면기독교나천주교,그외종교와는다른특유의색깔이있어서쉽게들어서기어렵지만만월당스님의신비한이야기나수행을통해바라본세계와우주의진리를풀어놓은글들을읽다보면어느새불교와기의세계에많은호기심을가지게될것이다.

그외에도세상을유람하며만난인연들,안타까운사연을가진사람들,전생의업이나가족의실수로화근이되어고난을겪는이들을도운사연들이있어종교에관심사가없더라하더라도내용에푹잠겨읽기편한글들로구성되어있다.

사회가점차물질적이고미시적인사고에물들어갈수록사회구성원인사람들의마음은점차각박해지고메말라간다.이에한줄기정화수와같은책『만월당』을통해지금살아가는세상보다조금더넓은세상과우주를관찰해보는시간을가져보는것은어떨까.

출간후기

만월당스님의충만한기운이우리나라곳곳에퍼져나가
행복하고힘찬에너지가팡팡팡샘솟기를기원합니다!

권선복(도서출판행복에너지대표이사,한국정책학회운영이사)

우주만물에는기(氣)가존재하여기에민감하고기가통하는사람은타인의마음이나상태,사물의이치를훤히꿰뚫어본다고합니다.만월당스님은수행을하던어느날밤기가통하게되어그때부터많은불자들과의만남속에기를체험하고그과정에서놀라운일들을많이겪은분입니다.실로대단한경험담을들었을때만해도믿기가어려울정도였으며눈에보이지않는기의존재가엄청난것임을새삼느낄수있었습니다.

책『만월당』은만월당스님이경험했던,보기드물고놀라운일중일반인도기와부처님의말씀에대해쉽게접근할수있는이야기를엄선하여구성하였습니다.만월당스님이살아온이야기뿐아니라기체험을받는불자들의모습속에서누구에게도말못할,가슴아픈사정등을엿볼수있어더큰감동을받게됩니다.또하나,만월당스님이오랫동안수행을하며쌓인불심을읽을수있어부처님의뜻을따르는불자라면누구나깊이공감할수있고희로애락의감정이이입되는경험을하실수있을것입니다.

불교에서는전생에쌓인업이현생을사는데커다란영향을끼친다는윤회사상을통해내세에부귀영화를누리려면현생에많은덕을쌓으라는가르침을줍니다.누구나다좋은기운을가지고살수는없지만,만월당스님의경험에서얻을수있는교훈처럼각자마음속에덕을쌓고살아간다면언젠가그덕이꽃처럼만개하여행복한삶을사는데큰도움을줄것입니다.

책『만월당』을통하여만월당스님의좋은기운듬뿍얻어가시고,부처님의좋은말씀으로삶의이정표를세우는데보탬이되기를바라면서,모든독자들의삶에행복과긍정의에너지가팡팡팡샘솟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