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정치와 전쟁 등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운 온갖 행위들이 과연 진정한 미덕을 목적으로 한 것일까? 대개의 경우 미덕이란 이름으로 포장된 악덕에 지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고 말하는『인간의 본성에 대한 풍자 511』.신랄하고 염세적이며 모든 위선을 날카롭게 파헤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진정으로 어떤 존재일까?”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풍자 511 (라로슈푸코의 잠언과 성찰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