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17가지 (개정판)

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17가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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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17가지』는 저자 고도원이 특유의 따뜻한 문체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너무 가까이 있어 미처 그 은혜를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이 따라 할 수 있는 효도를 쉬운 글과 만화로 안내하는 책이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사랑한다’고 말하기, 부모님 손에 내 손 마주 대보기, 엄마와 함께 미장원 가기, 엄마만의 시간 드리기 등 초등학생 자녀가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정성과 마음으로 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수록했다.
저자

에듀팅

어린이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주는 아동 만화를 만들고 있는 곳이다. 주요 작품으로 <정비석의 만화 손자병법> 전 6권, <움마한자 바루천자> 전 40권, <세계문화탐험> 전 40권 들을 기획·제작했으며, 여러 아동 만화를 만들었다. 그림을 그린 김정진 작가는 2002년 소년 만화 잡지 '주간 아이큐 점프'에서 <소호강호>, <배틀 엔젤>, <스내치> 같은 아동 극만화와 교과서 학습 만화 들을 작업했다.

목차

머리말/ 여러분, 행운아가 되세요

1.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2. ‘사랑한다’고 말하기
3. 부모님 손에 내 손을 마주 대보기
4. 발 씻겨 드리기
5. 부모님 생신 챙겨 드리기
6. 맛있게 먹고 “더 주세요!”라고 말하기
7. 부모님과 춤춰 보기
8. 열심히 모아서 감동 드리기
9. 엄마와 미장원에 함께 가기
10. 부모님과 함께 노래 불러 보기
11. 부모님 건강이 최고
12. 감사장 만들어 드리기
13. 나에 대한 부모님의 꿈 들어 보기
14. 함께 김치 담가 보기
15. 부모님 직장에 가보기
16. 엄마만의 시간 드리기
17. 부모님과 손잡고 산책하기

출판사 서평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기발한 효도
어릴 적 눈물이 쏙 빠지게 야단을 맞을 때면 부모님이 원망스럽기 그지없었다. 그러고는 ‘나는 나중에 엄마가 되면 절대 내 아이를 때리지 않을 거야!’ 다짐을 하곤 했다. 하지만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다. 회초리를 든 부모님의 가슴이 매를 맞은 내 가슴보다 더 아팠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우리들과 함께, 아니 어쩌면 우리들보다 더 좋아하는 분이 바로 우리 부모님이다. 항상 뒤에서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 주시고, 때론 엄한 가르침으로 인생을 이끌어주셨던 부모님.
그런데 부모님의 그 마음을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되어서야 이해한다고 하니, 우리는 많은 시간을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 잘 모르고 지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은 엮은이 고도원 씨를 포함하여 너무 늦게 부모님의 은혜를 깨닫고 후회하는 어른들의 마음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부모님에 대해 하루라도 빨리 알아보고 그분들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행운아이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바른 인성을 만들어가야 하는 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17가지』는 거창한 선물이나 큰 돈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감동적인 사랑법이 소개되어 있다. 자칫 틀에 박힐 수 있는 소재지만 저자만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템이 돋보인다.

고도원 선생님이 전하는 작지만 큰 효도
‘아침편지’의 발행인 저자 고도원이 특유의 따뜻한 문체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너무 가까이 있어 미처 그 은혜를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이 따라 할 수 있는 효도를 쉬운 글과 만화로 안내하는 책이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사랑한다’고 말하기, 부모님 손에 내 손 마주 대보기, 엄마와 함께 미장원 가기, 엄마만의 시간 드리기 등 초등학생 자녀가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정성과 마음으로 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수록했다.
매일 아침 좋은 글로 힘찬 아침을 열고 있는 ‘아침편지’의 발행인 고도원 씨가 특유의 따뜻한 문체로 풀어냈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는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 자식들이 할 수 있는 사랑의 표현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너무도 가까이 계셔 미처 그 은혜를 알지 못했던 부족한 우리들에게 부모님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살아 계실 때 해드릴 수 있는 따뜻한 효행의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참신하고 산뜻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이 화제가 되었던 이 책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새롭게 출간되었다. 기존의 아이템을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실천해볼 수 있는 17가지 방법을 이야기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