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어의 눈

목어의 눈

$12.75
Description
황옥례 제3시집 『목어의 눈』은 〈무위 속을 날다〉, 〈그곳에 다시 서다〉, 〈빨랫줄 위에 앉고 싶은 여자〉, 〈한강 나룻배와 어머니〉, 〈한강 나룻배와 어머니〉 등 크게 7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황옥례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황옥례

경기도화성출생.인천여고졸업,명지대학문예창작과졸업했다.월간'문예사조'로수필,시에등단,계간'에세이文學'으로수필재등단했다.2004년목우회미술대전입선,신맥모더니즘전신춘기획초대전,도약신맥전정예작가초대전,한국국제문화협회실경산수화부문특선,한국여성미술작가회출품전시회,인천여고개교100주년기념전'어머니의붓'을출품했다.송현수필문학회회장,서현문학회회장,문예사조문인협회부회장,월간'신문예'편집장3년,한국신문예문학회부회장을역임했다.2001년한국자유시인협회상,2008년황진이문학상본상,경기대학교사회교육원시창작표창장을받았다.시집으로'한송이바람꽃','시간의거울','한국시대사전'에시를수록했고수필집'거울속으로구름이흐르고',동인지'마음속에흐르는강','도봉수필집','공간수필','한국수필의현주소','빛난수필','2007올해의명시선','마음에평안을주는시'등다수가수록되어있다.현재에세이문학진흥회운영위원,한국문인협회,국제펜클럽회원이다.

목차

1부무위속을날다
2부그곳에다시서다
3부빨랫줄위에앉고싶은여자
4부한강나룻배와어머니
5부달과별을사냥하다
6부목련꽃지던날
7부알수없는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