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5: 공룡과 고생물 편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5: 공룡과 고생물 편

$17.00
Description
새로운 난이도, 환상적인 예술에 도전하다!
종이접기의 신세계를 펼쳐 낸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신작
새로운 난이도와 환상적인 예술을 선보여 온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새 책이 출간되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새로운 차원의 예술을 선보이면서 국내 종이접기 책을 놀이의 세계에서 예술의 단계로 끌어올렸다. 이번 책의 작품들은 이전의 작품보다 한 단계 높은 난이도를 보여주며 계속되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번 책의 주제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지닌 ‘공룡과 고생물’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초급 이상의 솜씨를 가진 독자라면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만한 쉬운 작품부터 중급자 이상을 위한 고난이도의 작품까지 다양한 수준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좀 더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곳곳에 친절한 설명을 두었을 뿐 아니라 과정 그림과 완성 작품 사진을 실었다. 또한 국내 독자들이 도면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순조롭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앞선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감수를 맡아 온 오경란 작가의 정교한 감수와 세심한 설명을 거쳤다.

감수를 맡은 오경란 작가의 말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전 세계에 불어 닥친 신종 전염병의 확산으로 종이접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이제 종이접기는 단순히 놀이를 넘어 교육과 과학의 중요한 연구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요와 필요성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그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시작이며, 종이접기의 신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탁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총 5권이 출간되었다.
저자

후쿠이히사오

(福井久男)

1951년생으로1971년부터창작종이접기활동을시작했다.1974년부터작품을발표하며주목을받기시작해1998년무렵소재를활용한입체적이고리얼한종이접기방법을개발하기시작했다.2002년4월부터는도쿄오차노미즈에있는종이접기회관이자140년이넘는화지전문점인유시마노코바야시에서매월종이접기교실을열고있다.2002년8월에는오차노미즈종이접기회관에서‘곤충과공룡창작종이접기전’을개최하여《니혼케이자이신문》등에실리는가하면,2008년10월에비스가든플레이스에서작품들을전시하여큰호평을받는등창작종이접기작가로서활발한활동을해왔다.현재사이타마현소카시에있는아틀리에를중심으로창작활동을하고있다.
저서로는《놀라운리얼종이접기》《놀라운리얼종이접기2:하늘을나는생물편》《놀라운리얼종이접기3:땅을걷는생물편》《놀라운리얼종이접기4:물속을헤엄치는생물편》등이있다.

목차

머리말
감수자의말
종이접기방법의기호
부분접기의종류
기본형의종류
풀먹이기에대하여
종이에대하여

출판사 서평

의료,항공우주,건축,환경과학,교육,디자인,
치료와재활,엔터테인먼트에이르기까지
현대사회에서다방면으로활용되고있는종이접기의원리와기술

종이접기는단순한여가활동을넘어다양한분야에응용되고있는다면적인분야로발전했다.
많은사람들이가장잘알고있는분야는교육이다.종이접기는강력한교육도구로,손과눈의협응력ㆍ미세한운동능력,공간이해력을발달시키는데도움이되며,학교에서는종종수학적개념을설명하기위해종이접기를사용한다.
의료분야에서도종이접기의활용은두드러진다.가장대표적인것중하나는스텐트(stent)기술이다.스텐트는환자의좁아진혈관을넓히는시술로,협심증이나심근경색을치료하는데사용된다.스텐트는처음제작될때는혈관에넣기쉽도록접혀있지만,혈관에들어가면접혀있는부분이펼쳐지면서혈관을확장하는역할을하는데바로여기에종이접기기술이쓰이는것이다.
종이접기의원리는항공우주분야에서도응용된다.태양광패널및망원경과같은대형구조물을콤팩트하게운반한다음우주에배치할수있다.종이접기에서영감을받은디자인은접을수있는구조및로봇공학을비롯한다양한엔지니어링응용분야에도활용된다.접이식원리는인공위성,교량및대피소와같은작고배치가능한시스템을개발하는데적용될수있다.그외에환경과학,예술과디자인,치료및재활,엔터테인먼트및레저등에서도활용된다.
이처럼종이접기는단순한예술적표현의한형태가아니다.수학,과학,공학,의학,치료,디자인등다양한분야와교차하면서그원리와기술은광범위하게적용되어현대사회에서심오한영향과중요성을보여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