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물건은 좋아하지만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는 옷, 그릇, 소품도 자신에게 필요한 종류와 개수가 따로 있다고 말하는 저자가 물건과 생활의 연결고리를 찾아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찾아주고, 일상을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 책이다. 저자인 그녀도 몇 년 전까지 쇼핑 마니아였지만 가뜩이나 좁은 집이 더 좁아져 스트레스가 심해지자 자신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됐다고 한다. 물건과 소유에 대한 태도를 바꾼 후 생활에도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다. 책에는 충동구매에서 벗어나는 법, 좋은 물건 구입 노하우, 불필요한 물건 처분하는 법, 보기 좋고 쓰기 편한 수납정리법까지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생활 정보들로 가득하다.

물건은 좋아하지만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 (적게 소유하고 가볍게 사는 법)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