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승무원도, 승무원이 될 사람도,
승무원이 아닌 사람에게도 유익하고 재밌다.
승무원이 아닌 사람에게도 유익하고 재밌다.
‘크루, 스탠바이’는 비행기 출발 전, 모든 승무원에게 내리는 안내 멘트다.
이 책은 34년 승무원 생활의 경험을 담은 책으로 승무원을 거친 누구도 후배나 대중을 대상으로 승무원의 일상을 보여 주지 않았기에 25년 전부터 모아둔 자료를 정년 후 15개월 만에 완성했다.
현역에 있는 후배에게는 아득한 옛날의 승무원 생활과 지금의 차이를 아는 흥미롭고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고, 승무원을 준비하거나 꿈꾸는 사람에게는 승무원이 힘들어도 보람된 직업임을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쓴 이 책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승무원에 관한 여러 이야기, 2장은 비행기에 관한 경험적 정보, 3장은 기내에서 발생한 재미난 해프닝과 에피소드, 4장은 여행과 여러 나라의 독특한 문화에 대한 경험으로 승무원이 아닌 사람에게도 여행 정보와 재미를 주는 책이다.
승무원은 비행기에서 나보다 어리든 많든 조바심하며 머리 숙이는 직업이다. 그렇다 보니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곤 한다. 연예인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직업이지만 승무원 제복에 가려진 마음속에 있는 이런 심정을 조금 헤아려 주었으면 하는 소망과 함께, 책에 등장하는 선배나 후배가 이 책을 본다면 함께했던 그때를 추억하며 반가운 마음으로 옛동지를 만나보시길….
이 책은 34년 승무원 생활의 경험을 담은 책으로 승무원을 거친 누구도 후배나 대중을 대상으로 승무원의 일상을 보여 주지 않았기에 25년 전부터 모아둔 자료를 정년 후 15개월 만에 완성했다.
현역에 있는 후배에게는 아득한 옛날의 승무원 생활과 지금의 차이를 아는 흥미롭고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고, 승무원을 준비하거나 꿈꾸는 사람에게는 승무원이 힘들어도 보람된 직업임을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쓴 이 책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승무원에 관한 여러 이야기, 2장은 비행기에 관한 경험적 정보, 3장은 기내에서 발생한 재미난 해프닝과 에피소드, 4장은 여행과 여러 나라의 독특한 문화에 대한 경험으로 승무원이 아닌 사람에게도 여행 정보와 재미를 주는 책이다.
승무원은 비행기에서 나보다 어리든 많든 조바심하며 머리 숙이는 직업이다. 그렇다 보니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곤 한다. 연예인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직업이지만 승무원 제복에 가려진 마음속에 있는 이런 심정을 조금 헤아려 주었으면 하는 소망과 함께, 책에 등장하는 선배나 후배가 이 책을 본다면 함께했던 그때를 추억하며 반가운 마음으로 옛동지를 만나보시길….
크루 스탠바이 (걸어서 오대양을 건너는 사람들 이야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