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삼국지의 난세를 쥐고 흔들었던 책사들이 여자였다면!?
김달 만화 『여자 제갈량』제2권. ‘삼국지의 난세를 쥐고 흔들었던 책사들이 실은 여자였다면!?’ 이 발칙한 상상에서 시작 된 화제의 ‘성별반전 대하드라마’. 기존의 틀에 박힌 삼국지에서 벗어나, 꾀주머니로 통하던 주요 책사들을 여성으로 묘사하여 통상의 삼국지 세계관을 재미있게 뒤집은 책이다. 특히 삼국지 전편을 통해 책사의 대표적 인물로 꼽히는 제갈량을 여성화하여 주인공으로 삼았다.
세상으로 한 발짝 내딛기 시작한 제갈량. 노름판에서 비법을 알려달라는 원직을 만나 밑바닥 삶에 대해 알아간다. 또한 원직은 제갈량을 통해 배움의 의미를 깨닫는다. 각자 다른 삶을 살았던 두 사람이 함께 사건에 휘말리면서 하나의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다. 한편, 조조의 세력은 점점 단단해지고, 그 속에서 유비는 서서히 야심을 드러내는데….
세상으로 한 발짝 내딛기 시작한 제갈량. 노름판에서 비법을 알려달라는 원직을 만나 밑바닥 삶에 대해 알아간다. 또한 원직은 제갈량을 통해 배움의 의미를 깨닫는다. 각자 다른 삶을 살았던 두 사람이 함께 사건에 휘말리면서 하나의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다. 한편, 조조의 세력은 점점 단단해지고, 그 속에서 유비는 서서히 야심을 드러내는데….
여자 제갈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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