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영을 하고 싶어!
하얀 모래가 펼쳐진 곳의 오아시스에는 오리너구리들이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육지와 물을 오가며 생활하는 오리너구리는 수영을 매우 잘합니다. 물론 이 오아시스에 살고 있는 오리너구리들도 모두들 수영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단 동동이는 제외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동동이는 수영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나뭇잎을 여러 장 엮어서 큰 물갈퀴를 만들어 신기도 하고, 나뭇잎으로 커다란 꼬리도 만들어 헤엄을 쳐 보았지만 친구들의 비웃음만 살 뿐이었습니다. 의기소침해진 동동이는 울적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도넛 가게를 운영하시는 동동이 부모님은 동동이에게 맛있는 도넛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동동이는 아무도 없는 텅 빈 물가에서 도넛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울적한 마음은 가시질 않았습니다. 집에서 도넛을 만들고 계셨던 동동이의 부모님은 동동이에게 도넛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얀 모래가 펼쳐진 곳의 오아시스에는 오리너구리들이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육지와 물을 오가며 생활하는 오리너구리는 수영을 매우 잘합니다. 물론 이 오아시스에 살고 있는 오리너구리들도 모두들 수영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단 동동이는 제외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동동이는 수영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나뭇잎을 여러 장 엮어서 큰 물갈퀴를 만들어 신기도 하고, 나뭇잎으로 커다란 꼬리도 만들어 헤엄을 쳐 보았지만 친구들의 비웃음만 살 뿐이었습니다. 의기소침해진 동동이는 울적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도넛 가게를 운영하시는 동동이 부모님은 동동이에게 맛있는 도넛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동동이는 아무도 없는 텅 빈 물가에서 도넛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울적한 마음은 가시질 않았습니다. 집에서 도넛을 만들고 계셨던 동동이의 부모님은 동동이에게 도넛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동동도넛 둥둥도넛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