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교육적 만화로 유명한 작가 미리옹 말르의 첫 번째 그랙픽 노블
정신 건강 문제를 안고 사는 젊은 여성의 일상을 통해 우울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이렇게 나는 사라진다]. 우울증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밀레니얼 세대가 정신 건강 문제에 대처하는 방식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 현대인들의 관용구와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으로 가득한 이야기의 흐름은 우울증에 직면한 요즘 젊은이들의 시대상을 반영한다. 노래방에서의 즐거운 밤, SNS 게시물에 의존하는 치료 세션 역시 이 세대가 어떻게 함께 대처하고, 연대하고, 치유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다.

이렇게 나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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