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왔다. 북한에서 태어나 이화에서 배운 저자는 결혼 후 잠시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 엄격한 시가와의 갈등 때문이었으나 오래지 않아 신앙을 회복하고 다시 믿음의 길을 걷게 된다.
1989년에는 하나선교회를 설립하여 믿음의 모범을 보이는 한편 기도의 못자리를 만들어 '기도의 어머니'로서 자리 매김한다. 한편 가정 사정으로 시골로 거처를 옮겨 자연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삶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일흔이 넘어 이국 땅으로 선교사 파송을 받은 그. 충성된 종은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딸로 소임을 다한 후 현재는 은퇴자의 삶을 살고 있다.
1989년에는 하나선교회를 설립하여 믿음의 모범을 보이는 한편 기도의 못자리를 만들어 '기도의 어머니'로서 자리 매김한다. 한편 가정 사정으로 시골로 거처를 옮겨 자연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삶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일흔이 넘어 이국 땅으로 선교사 파송을 받은 그. 충성된 종은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딸로 소임을 다한 후 현재는 은퇴자의 삶을 살고 있다.
자연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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