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

자연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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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왔다. 북한에서 태어나 이화에서 배운 저자는 결혼 후 잠시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 엄격한 시가와의 갈등 때문이었으나 오래지 않아 신앙을 회복하고 다시 믿음의 길을 걷게 된다.
1989년에는 하나선교회를 설립하여 믿음의 모범을 보이는 한편 기도의 못자리를 만들어 '기도의 어머니'로서 자리 매김한다. 한편 가정 사정으로 시골로 거처를 옮겨 자연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삶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일흔이 넘어 이국 땅으로 선교사 파송을 받은 그. 충성된 종은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딸로 소임을 다한 후 현재는 은퇴자의 삶을 살고 있다.
저자

김미숙

목차

1부/서울농부
2부/하나선교회
3부/인터뷰와편지

출판사 서평

신앙은혼자키워나가는것이다.어느정도까지는목회자나동료성도들의도움을받을수있으나궁극적으로는자신이믿음을성장시켜야한다.그래서이런저런외부신앙교육에도참여하게되는데,교회사역자들은이를썩달갑지않게여긴다는사실도차츰알게되었다.

아무려나,신앙의목표는하나님이지목회자가아니다.예수님을닮아그의진정한제자가되는것이지교회근처에서뱅뱅도는생활이아니라는생각이들었다.그렇다고드러내놓고동료교인들에게말하기도어려웠다.이때도움을주신분이김미숙권사님이다.이역시이런저런말이아니라행동으로보여주셨다.

신앙생활에있어믿음의동역자가있다는건행운이다.신앙생활에있어기도를해주는사람이있다는건행복이다.신앙생활에있어기도로하나님의음성을들으며,행동으로모범을보여주시는분이있다는건축복이다.그런분이바로김미숙권사님이시다._이연철(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