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 출신으로 상경하여 충암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서강대에서 영상매체학 박사학위(국내 1호)를 받았다. 동아방송예술대에서 20여년간 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쳤으며,그 전에는 서울방송(SBS) PD로서 방송현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교수 퇴임 후에는 최근까지 4년 가까이 유튜브 ‘홍용락TV'를 운영해 왔다. 현재 ‘SR타임스’ 논설고문으로 있다. 저서로는 하이브리드디지털제작단지론, 한국드라마중국유통론, TV교양프로그램 제작 입문 외 다수가 있다.
글머리에 02 4.15 총선이 잘못되면, 절반은 나팔수 언론이 책임져라 09 보수우파, 몸 던져 맞 대결 해도 힘듭니다 16 “2000만 명분 코로나백신 추가 확보? 이 발표 믿어야 하나?” 26 KBS, MBC 공영방송 레테르 폐지할 절호의 기회 35 수사청 설치 본질은 검찰 해체 40 무슨 공영방송? 사설정권 나팔수 방송이 제격 45 전파 낭비 생쇼! 어떤 국민과 대화 했나 56 밋밋한 대선후보 1차 TV토론회 62 권력독재도 모자라, 국민을 편가르는 정권 67 김원웅 광복회장 멱살 잡은 이유 73 끝까지 알박기 하는 청와대 인사 79 끼리끼리 회전문 인사의 완결판 86 두 번씩이나 비서실장 하는 문대통령 92 꽃놀이 패 쥐고 웃는 안철수 후보 103 문정권도 권력 암투는 피해갈 수 없는 시나리오인가? 110 묻지마 대북지원, 말 못할 뒷거래 의혹 밝혀라 120 보수우파 유투브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이유 127 윤석열 vs 홍준표, 본선 경쟁력 누가 더 강할까? 137 부부동반 한미 정상 회동, 국민들 자존심만 깍아 144 블랙리스트! 전 정권은'적폐', 내 집권에는 ‘알박기’ 151 대통령은 사오정, 국민은 낙동강 오리알 160 정치 방역에 터지는 국민 울화통 169 무도한 ‘세금정치’ 앞에서 입 봉한 국민들 175 ‘신한반도체제’ 속임수는 남북연방제로 가는 문정권의 교두보정책? 182 왜? 우리 대통령이 우방 찾아다니며 북한 핵보유와 경제제제 해제 부탁하나 192 윤석열 8월 입당은 “국민의힘” 희망사항이다 201 윤석열 위기에서도 ‘대세론’ 나오는 이유 208 윤석열, 홍준표 후보 그리고 이준석 215 ‘윤석열 대세론’에 드리워진 그림자들 221 윤석열, 국민의힘과 원샷 경선이 최선의 방법일까? 228 윤희숙 절규에 은장도만 주고 알아서 하라는 국민의힘 235 BTS를 김정은에게 조공 노리개로 진상하려 하나? 241 이준석 대표, 환호 뒤에 깔려 있는 그림자 249 이준석 대표가 안철수를 만만히 보면 큰일 날 수 있다. 255 정권 위에 민노총, 국회 위에 참여연대, 이게 나라냐? 262 정권유지 위한 훈장팔이 270 조선일보 180도 변신, 외부의 압력 때문인가?이윤창출이 목표인 주식회사 본색인가? 277 종전선언 뒤에 숨겨진 내막을 공개하라! 283 청와대 국민청원제도, 반대여론 압박하는 흑막수단인가? 292 국민 속여먹는 정권 나팔수 언론들 299 최재형의 선택, 꽃길인가 독배일까 304 추경예산 흥정으로 홍남기 부총리의 정치적 목적 달성할 수 있을까? 310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호구가 된 우리 대통령 318 나랑 망조 예감되는 미군철수 징조 326 홍준표 “무야홍”에서 “무대홍” 되기엔 2% 부족 333 홍준표, 윤석열 장벽 넘을 수 있을까?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