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과 악기

풀꽃과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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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침마중 동시문학 『풀꽃과 악기』는 〈아가의 신발에 촉이 트는가〉, 〈노랗게 익은 둥근달을 따다〉, 〈나비 날개는 가벼워도 향기로 가볍고〉 등 크게 7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오순택

전남 고흥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 '시문학', '현대시학'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다. 동시집 '풀벌레소리 바구니에 담다', '까치야 까치야', '아름다운 느낌표', '꽃과 새', '꼬마 시인', '산은 초록 삼각형이다', '채연이랑 현서랑', '그곳에 가면 느낌표가 있다', '아기염소가 웃는 까닭' 등 여러 권, 시집 '그 겨울 이후', '탱자꽃 필 무렵', '남도사'를 냈다. 대한민국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박홍근문학상 등을 받았다. 30여년의 직장 생활을 끝내고 지금은 어린 손자.손녀들과 놀며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목차

제 1 부
아가의 신발에 촉이 트는가

제 2 부
노랗게 익은 둥근달을 따다

제 3 부
나비 날개는 가벼워도 향기로 가볍고

제 4 부
아이들은 쫑알쫑알 풀꽃인 양 피어나고

제 5 부
노랑턱멧새도 치카치카 칫솔질을 하고

제6 부
365개의 창문이 있는 집

제7 부
오순택 시인론_신정아
문학에스피리(대담)_윤향기
인터넷신문〈나우온〉인터뷰_하영권
오순택 연보
오순택 시인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