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과 악기

풀꽃과 악기

$11.00
Description
아침마중 동시문학 『풀꽃과 악기』는 〈아가의 신발에 촉이 트는가〉, 〈노랗게 익은 둥근달을 따다〉, 〈나비 날개는 가벼워도 향기로 가볍고〉 등 크게 7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오순택

전남고흥바다가내려다보이는산골마을에서태어났으며,1966년'시문학','현대시학'에시가추천되어문단에나왔다.동시집'풀벌레소리바구니에담다','까치야까치야','아름다운느낌표','꽃과새','꼬마시인','산은초록삼각형이다','채연이랑현서랑','그곳에가면느낌표가있다','아기염소가웃는까닭'등여러권,시집'그겨울이후','탱자꽃필무렵','남도사'를냈다.대한민국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박홍근문학상등을받았다.30여년의직장생활을끝내고지금은어린손자.손녀들과놀며글쓰기에만전념하고있다.

목차

제1부
아가의신발에촉이트는가

제2부
노랗게익은둥근달을따다

제3부
나비날개는가벼워도향기로가볍고

제4부
아이들은쫑알쫑알풀꽃인양피어나고

제5부
노랑턱멧새도치카치카칫솔질을하고

제6부
365개의창문이있는집

제7부
오순택시인론_신정아
문학에스피리(대담)_윤향기
인터넷신문〈나우온〉인터뷰_하영권
오순택연보
오순택시인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