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백화점 (양장본 Hardcover)

들꽃 백화점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동네 놀이터에서 학교 오가는 길모퉁이에서 가끔 들르는 꿈나무도서관에서

어린이와 눈빛이 오갈 때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랑스럽고 호기심 가득한 파란 생각주머니에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를 도도록하게 채워주고 싶어 이 동시집을 펴냅니다.
저자

김완기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셨고, 1967년 어깨동무 창간 동화 모집에 <삼악산 보물>이 뽑히고부터 많은 동화를 쓰셨습니다. 또 1968년에는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기도 하셨습니다. 한국아동문학작가상, 한정동 아동문학상, 대한민국 동요대상 등을 받으셨고, 지금은 국어교과서 심의위원, 한국아동문학연구소 부소장, 한국아동문학회 중앙위원으로 계십니다. 지은 책으로는 <꼴찌가 일등 됐어>, <가재와 버들개지> 등이 있습니다. 2012년 현재 한국아동문학회 사무국장 중앙위원장 부회장 회장을 지내고 있습니다.

목차

제1부 손가락 글씨
강아지 밥바라기
비밀번호 1950
건축사 자격증
손가락 글씨
화해시키는 빗방울
들꽃 백화점
빨래 거는 손
앵무새의 바닷속 이야기
글과 길
왕거미와 아기 콩새
진짜 대장
그 약속 지키려고
따라 배우기
꾸중 들은 날
우주선 꼬리연

제2부 모닥불 캠프
특수반 교실의 다섯 아이
닮았다
책 읽는 금붕어
달리기 힘
부탁 하나 들어주었나?
용꿈
재촉하는 길고양이
아프겠다
선생님 엄지 손
우리 친구할래?
하느님이 알아차리고
모닥불 캠프
둥근잎과 바늘잎
우리 집은 지하방
건널목 없는 길

제3부 이름 부리기
그림자 밟기
나란나란
능청맞은 대답
참
다 공평한데
물맛
울타리 지킴이
우리 반 선생님
씨앗가게 할아버지
외할머니 사투리
이름 부르기
엄마 6학년 때 이야기
가을 편지
초록은 참음과 견딤
둥근해 띄우려고

제4부 참새마음 내마음
나이테 비뚤어질까 봐
손주 걱정
달님과 탱자
재미있겠다
산꽃은 좋겠다
넌, 작은 우주야
더 따스했다
하느님의 비상약품
바닷속 지킴이
참새 마음 내 마음
생각하는 허수아비
돌고래 여행
겨울 아이들
처음 알았습니다
통일촌 견학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