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어린이들은
맑고 푸른 하늘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밝고 따뜻한 햇살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들이고,
우리 어린이들은
신나게 지저귀는 새들입니다.
자연 속에서 태어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은 또 하나의
드넓은 자연입니다.
- 시인의 말
맑고 푸른 하늘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밝고 따뜻한 햇살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들이고,
우리 어린이들은
신나게 지저귀는 새들입니다.
자연 속에서 태어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은 또 하나의
드넓은 자연입니다.
- 시인의 말
나는 솔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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