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잎

나는 솔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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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 어린이들은
맑고 푸른 하늘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밝고 따뜻한 햇살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들이고,

우리 어린이들은
신나게 지저귀는 새들입니다.

자연 속에서 태어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은 또 하나의
드넓은 자연입니다.

- 시인의 말
저자

문삼석

전남구례출생,구례남초,구례중,광주사범,서울사대교원교육원,전남대교육대학원등에서공부함,40여년간초·중·고교에서교직생활후명예퇴임,1963년조선일보신춘문예에동시가당선되어문단에나와그간동시집『산골물』『우산속』『바람과빈』『그냥』『있지롱!』등을펴냈으며,소천아동문학상,계몽사아동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가톨릭문학상,방정환문학상,윤석중문학상,박홍근아동문학상,이주홍아동문학상,대한민국동요대상,열린아동문학상,한국문학상,시선올해의최고작품상등많은상을받음,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국제펜한국본부부이사장등을역임하고,지금은어린이들을위한글쓰기에골몰하고있음.

목차

제1부
실비와우산

제2부
당당한이유

제3부
아웅다웅다투는소리

제4부
물고기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