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키가 큰다

바람도 키가 큰다

$13.00
Description
읽으면 마음속에 예쁜 그림이 그려지고
상상력이 쑥쑥 크는, 동시 맛에 리듬 맛이 잘 어울리는

박정식 동시집
『바람도 키가 큰다』

오줌을 찍 뿌리고 도망치는 매미?
별똥별이 홈런볼이라고?
아이 혼자 하늘 걷기?
텃밭으로 물통 든 물뿌리개가?
거실에서 리모컨 낚시질하는 할머니?
호기심이 생기는 동시지요.

호수 속 이곳저곳 수심을 재는 붕어!
메마른 세상에 밭 한 뙈기 선뜻 내주는 이웃 할머니!
빨간 감 뛰어내리다 다칠라, 감나무 위로 등 대주는 사다리!
넓은 하늘 말끔히 청소해 놓고 방긋 웃는 알바생 낮달!
배려하는 마음이 감동이지요.

이 밖에도
시인이 일상생활에서 새롭게 발견한
재미있고 서정성 높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사랑과 우정이 담긴
동시들이 실려 있어요.

박정식 동시집
『바람도 키가 큰다』

즐겨 읽고
모두
행복했으면 참 좋겠어요.
저자

박정식

●1991년《아동문예작품상》에동시가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산을사이에두고』『새들도사랑뽀뽀할텐데』『숨바꼭질(민속놀이동시조)』『형형색색(사자성어동시조)』『자전거보조바퀴』『우리대나무』『비디오판독중』외여러권이있습니다.광주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오늘의동시문학상
송순문학상,한국문협작가상,한국동시문학상,빛고을문학상대상등을수상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문예진흥기금(2005)과세종도서문학나눔(2017)의혜택을입었습니다.초등학교에서오랫동안글쓰를지도해내무부장관상,체신부장관표창,국토통일원장관표창,문화관광부장관상,부총리겸교육인적자원부장관표창등50여차례문예지도교사상과모범공무원국무총리표창,옥조근정훈장을받았습니다

목차

시인의말…6
제1부
나,비왔다
무기…16
별똥별…17
나,비왔다…18
구름이…20
리모컨낚시질…21
이웃할머니…22
아픈텃밭…24
하늘걷기…26
사다리…28
노을…30
춥다…32
하수구맨홀…33
어느쓸쓸한날…34

제2부
바람도키가큰다
호수풍경…38
두아이…40
바람도키가큰다…42
비오는날…44
퇴근시간…45
전봇대가…46
무화과…48
100세어린이…49
시곗바늘…50
물웅덩이가된마침표…52
책읽기…54
낮달…56
독서상…57

제3부
비둘기와강아지풀
산길…60
체험학습…62
비둘기와강아지풀…64
달무리…66
호숫가에서…67
집게손가락검지…68
모내기…70
ktx열차…72
그아이…74
독백…76
자벌레…77
까치소리…78
이른봄…80

제4부
이사온날
이사온날…84
우리집로봇청소기…85
빗길…86
벼꽃…87
하지감자…88
낮달사랑…89
민들레…90
우리할머니…91
드라이브스루…92
학…93
바닷속단풍…94
파도야!…95
밤바다…96
아빠읽기…97
벗고싶은마스크…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