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진송 문희숙의 3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을 읽다보면 우리가 잊어버린 것에 대한 소중함을 절절하게 느낄 수 있다. 고향에 대한 향수, 그리움, 사랑, 꽃들이 시속에서 새로운 언어로 피어난다. 소소한 일상에 대한 행복이 시 곳곳에 숨겨져 있어 행복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나른한 오후에 읽으면 더없이 좋을 책이다.
낙엽이 가는 길 (진송 문희숙 제3시집)
$10.00